{"product_id":"9791197111037","title":"불의 과학 이야기 1: 열과 연기의 과학","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어른들도 모르는 소방 과학이야기 !!!\u003cbr\u003e\u003cbr\u003e가장 간단한 상식 하나 -‘열과 온도의 차이’는 무엇인가? \u003cbr\u003e(아래 〈내용 소개〉에 정리 되어 있음)\u003cbr\u003e\u003cbr\u003e어린이도 어른도 선생님도 \u003cbr\u003e반드시 알아야 할 평생 지식 !!!!\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1권의 핵심 내용은 불과 물 그리고 연기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우선 간단한 상식을 알아보자. \u003cbr\u003e열과 온도의 차이는 잘 알 것 같지만 어른들도 정확하게 정의를 내리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u003cbr\u003e즉, 열은 에너지고 온도는 그 에너지를 수치화한 것을 말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불은 연소의 과정이다. 그 과정에 좋은 면과 나쁜 면의 두 얼굴이 있다.\u003cbr\u003e잘 다루면 이롭고 그렇지 못하면 재앙이 된다. 즉 화재가 된다.\u003cbr\u003e그러면 연소는 어떻게 이루어지는가?\u003cbr\u003e위의 3요소 중 어느 하나만 없어도 불을 일어날 수 없다.\u003cbr\u003e즉 소방의 가장 기본적인 원리이다. \u003cbr\u003e타고 있는 불이라도 위의 한 가지만 없어도 불은 꺼지고 만다. \u003cbr\u003e점화원은 열이라고 할 수 있다.\u003cbr\u003e처음 불을 붙여주는 역할도 하지만 \u003cbr\u003e화재의 진행 중에도 지속적으로 점화원 역할을 한다. \u003cbr\u003e열을 제거하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물을 끼얹는 것이다. \u003cbr\u003e2권에서 자세하게 배우겠지만 그것을 ‘냉각소화’라고 한다. \u003cbr\u003e물은 가장 흔하고 친환경적이고 값이 싼 물질이지만 단점이 없는 것은 아니다.\u003cbr\u003e얼어 버리면 호스가 막혀 분사할 수 없고 휘발유와 전기화재와 같은 곳엔 사용할 수 없다.\u003cbr\u003e그래서 부동액을 섞어 쓰거나 약제를 타 기능을 첨가한다.\u003cbr\u003e화재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무엇일까?\u003cbr\u003e불일까? 아니다. 물론 화염도 무섭지만 가장 우리의 생명을 많이 앗아가는 존재는 연기이다.\u003cbr\u003e일반적으로 화재현장에서 70% 이상이 연기로 목숨을 잃는다.\u003cbr\u003e왜 그럴까? \u003cbr\u003e연기 속에는 어떤 무서운 것이 도사리고 있을까?\u003c\/div\u003e","brand":"이덕순출판사 - 박내석","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37116879153,"sku":"9791197111037","price":1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111037_1_be692c5c-b83d-4e60-afba-cd250bd2fe27.jpg?v=1769602213","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7111037","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