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7171321","title":"철학하는 인공지능","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알파고Alphago는 인공지능의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했다\u003cbr\u003e반면에 AI 챗봇 ‘이루다’는 20일, 대화형 인공지능 ‘테이Tay’는\u003cbr\u003e불과 16시간이라는 짧은 생을 마감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왜 AI 카메라는 사람의 대머리와 축구공조차 구분하지 못할까?\u003cbr\u003e왜 딥러닝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자연현상을 해석하지 못할까?\u003cbr\u003e\u003cbr\u003e옛 성현들은 이에 대해 명확하게 답하고 있다\u003cbr\u003e인간에게 두 가지 언어능력이 갖추어져 있으며,\u003cbr\u003e이로써 두 가지 언어가 존재한다고\u003cbr\u003e\u003cbr\u003e이제 철학이 바뀌어야 한다. 붓다와 노자 그리고 플라톤은 모두 의식의 사유작용을 끊어야만 감각기관을 통해 작동하는 직관적 언어능력을 회복할 수 있으며, 외계(자연)를 ‘있는 그대로’ 직관할 수 있다고 깨우쳐 주고 있다. 뇌과학의 분리뇌Split-Brain 연구도 이 점을 여러 가지 과학적 실험을 통해 증명하고 있다.\u003cbr\u003e그러나 이 두 가지 언어능력에 대한 몰이해로 말미암아 뇌과학과 인공지능 연구에 심각한 문제점과 한계를 초래하고 있다. 그동안 관념론 철학의 영향으로 인해 분리뇌 연구의 놀라운 실험 결과들을 바르게 이해할 수 없었다.\u003cbr\u003e이 책은 옛 성현의 가르침과 분리뇌 연구의 여러 가지 실험 결과가 정확하게 일치한다는 점을 입증하고 있다. 이로써 뇌과학과 인공지능 연구에 새로운 지평을 열어 준다.\u003c\/div\u003e","brand":"현람출판사 - 변상섭","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086166450481,"sku":"9791197171321","price":2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171321_1_ce5b37d7-cd8b-4fd5-9cb4-68bec62627b2.jpg?v=1772986196","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7171321","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