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7232893","title":"별이 되어 너를 비춰줄께 (해줄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었기에 나는 별이 되기로 했습니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사랑이라는 단어의 무게감이 한없이 가볍게 인지되고 있는 작금에도, 사람들은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고 또 헤어지고 있다. 사랑의 시작에 다양한 이유가 있듯, 헤어짐에도 너무나 많은 이유와 형태가 있다. 사랑이라는 단어의 중함이 퇴색되었듯, 그 헤어짐의 이유도 다양하고 가벼워졌음을 가슴 아파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럼에도 아픈 이별을 겪은 많은 이들이 지혜롭거나 현명하게 그 아픔을 이겨내고 또다시 새로운 사랑을 할 수 있기를 바라며 이글을 썻다고 작가 하랑을 말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는 이별했고,\u003cbr\u003e아마 그녀는 지금쯤 다른 사랑을 이어 가고 있을 테죠.\u003cbr\u003e끝내 나를 택하지 않은 그녀를 원망하지는 않습니다.\u003cbr\u003e나는 당신이 행복해지기만을 진심으로 바랄 뿐입니다.\u003cbr\u003e온 마음을 다해 진심으로 사랑했던 당신을 위해서\u003cbr\u003e내가 해줄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u003cbr\u003e그래서 나는 별이 되기로 했습니다.\u003cbr\u003e별이 되어 묵묵히 당신을 비추겠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사랑하는 중이거나 썸타는 중이거나 혹은 이별하고 아파하는 모든 분들이 읽고 공감하며 멋진 사랑도 하고 멋진 이별도 할 줄 아는 친구같은 한마디 해주는 책이 될 것입니다.\u003c\/div\u003e","brand":"에이디앤씨북스 - 하랑","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51265970481,"sku":"9791197232893","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232893_1_c3fea770-9fce-4496-87ad-b5681a9d2b8a.jpg?v=1769844033","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7232893","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