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7501579","title":"우리 바다, 지배할 것인가? 지배당할 것인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必死卽生 必生卽死필 사 즉 생 필 생 즉 사\u003cbr\u003e죽고자 하면 살 것이요,\u003cbr\u003e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다.\u003cbr\u003e- 충무공, 1597년 명량해전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바다에서 오는 적은 바다에서 막아야 한다.\u003cbr\u003e미래의 바다에서 북한은 물론이고 일본, 중국, 러시아와 국가의\u003cbr\u003e이익과 존망을 놓고 우리와 치열하게 다투게 될 가능성이 있다.\u003cbr\u003e강자는 생존하고 번영하며 약자는 쇠락하여 소멸하는 것이\u003cbr\u003e역사적 사실이다. 이렇게 호전적인 주변국에 비해\u003cbr\u003e지금 우리는 상대적으로 약하다.\u003cbr\u003e그럼 무엇을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가?\u003cbr\u003e어디를 어떻게 강화해야 하는가?\u003cbr\u003e \u003cbr\u003e일본과 중국의 해군력이 급증하고 있으며,\u003cbr\u003e독도와 이어도는 물론 동해와 서해에서 이들이 다양한 시비를 걸어오고 있다. \u003cbr\u003e보통 상황이 아니다. 대비가 필요한 시기가 되었다.\u003cbr\u003e이 책은 삼면의 바다에서 오는 다양한 적의 위협을 우리들의 영웅 이순신이라면 \u003cbr\u003e무엇을 대비(What to Ready)하여 어떻게 승리(How to Win)할까?라는 필자의 고뇌를 \u003cbr\u003e이순신의 메시지로 옮긴 산물이다. \u003cbr\u003e그래서 일반적인 학자들의 관점보다는 평생 해양위협과 안보를 고민했던 담당자의 관점이 짙게 배어 있다.\u003cbr\u003e이 책은 미래의 해양 전선(Maritime Front-Line)에서의 위협(Threat)을 책임질 이들에게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이다.\u003cbr\u003e \u003cbr\u003e국제정치는 힘의 대결이고, 국가는 적어도 힘을 행사할 수 있을 정도로 자국의 지위를 만들고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 \u003cbr\u003e그렇지 못할 경우, 주변국의 힘에 크게 흔들릴 수밖에 없다.\u003cbr\u003e우리 한반도가 그렇다. \u003cbr\u003e대한민국은 지정학적으로 반도 국가이며 동쪽으로 동해와 일본, 서쪽으로 서해와 중국, 남쪽으로 남해와 동남아시아 및 미국을 비롯한 많은 나라의 힘에 둘러싸여 있다. \u003cbr\u003e이 책은 이러한 한반도 주변의 가시적인 해양위협과 충돌 요인, 그리고 대비 방향을 다양한 측면에서 살펴본다. \u003cbr\u003e또한 이 책은 세계적으로 국가 해양 이익에 관한 관심이 더욱 증대되는 현 시점에서 \u003cbr\u003e대한민국호가 변화하며 점차 커지는 해양 안보위협을 극복하고, \u003cbr\u003e미래를 향해 힘차게 항진하도록 많은 관심을 일으키는 동력이 될 것이다.\u003c\/div\u003e","brand":"GDC Media - 하태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33009312049,"sku":"9791197501579","price":2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501579_1_87644ee7-fd34-48b6-b123-036e0b851fdc.jpg?v=1769522298","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7501579","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