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7799228","title":"버거운 숙제로 남은 부재 (애도, 슬픔을 치유하는 길을 슬퍼하는 것이다 | 반양장)","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애도에는 정해진 기간이, 정해진 방식이 있지 않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슬픔을 치유하는 길은 슬퍼하는 것이다”라는 부제를 단 『버거운 숙제로 남은 부재』는 책 전반에 걸쳐 애도에는 정해진 기간도, 방식도 없다고 말한다. 곰곰치 작가의 실제 애도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으며 상실을 경험한 여러 사람의 목소리가 글로 재구성되어 있으며 「해주고 싶은 이야기」에는 안병은이 “보호자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 “교사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 “친구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 “치료자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 “상실을 경험한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등을 실어 실제적인 조언도 놓치지 않았다.\u003c\/div\u003e","brand":"마음씀 - 곰곰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581566447921,"sku":"9791197799228","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799228_1_71616b66-606c-479c-963a-c44fc8b4dc3b.jpg?v=1770397162","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7799228","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