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7852961","title":"방랑시인 김삿갓 시선","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放浪詩人 김삿갓 詩選\u003cbr\u003e編譯 金 榮 大\u003cbr\u003e \u003cbr\u003e 19세기 초, 중엽에 걸치는 시기에 남루한 복장에다 허름한 삿갓을 쓰고 조선 팔도 방방곡곡\u003cbr\u003e을 돌아다니면서 당시 양반 귀족들의 부패상과 죄악상, 비인도적 행태를 폭로 풍자한 방랑시인 한 분이 있었다.\u003cbr\u003e  그의 본명은 김병연(金炳淵)이며 호(號)는 난고(蘭皐)라고 하였다. 그는 좀처럼 자신의 이름을 말하지 않았을 뿐더러 사람들 또한 구태여 알려고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다만 모두 그를 “김삿갓”이라고만 불렀다. 그가 한평생 조선의 전 지역을 수십 차례 방랑하는 과정에서 그의 시와 행적은 점차 전국적으로 알려지게 되었고 그의 시는 관동(冠童: 서당에서 글 공부하는  관 쓴 아이)들까지 흥미진진하게 외우기도 하였다. \u003cbr\u003e- 머릿말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解說〉  \u003cbr\u003e  산세가 수려한 금강산은 4계절의 변화에 따라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에 금강산(金剛山), 봉래산(蓬萊山), 풍악산(楓嶽山), 개골산(皆骨山) 등으로 여주는 개골산의 겨울 풍경을달리 불리고 있다. 이 시는 금강산의 구석구석을 다 보 추상적 상징어 없이 소탈하고 담담하게 읊고 있어서 더욱 친근감이 가는 시이다. \u003cbr\u003e-금강산 경치 (金剛山景)\u003c\/div\u003e","brand":"때꼴 - 김영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49221116209,"sku":"9791197852961","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852961_1_4d51de46-ee9a-457c-b60a-d1dec906d88b.jpg?v=1769800391","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7852961","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