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8354044","title":"무당과 무속인의 필수 경문집 (개정판)","description":"\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머리말\u003cbr\u003e\u003cbr\u003e이 세상에는 특별한 효과와 효험이 있는 비법과 문서, 주문 등이 존재하는 것처럼 부풀려 포장하여 설교하며 살아가는 거짓된 엉터리 종교인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세상에 자체적으로 특별한 효과와 효험이 있는 비법과 문서, 주문 등은 존재하지 않으며 또한 특별한 비법과 문서, 주문 등이 존재한다고 한들, 먹고살기 위한 수단과 방법으로 종교인이라는 직업을 선택했거나, 종교의 교리와 이념 등을 신앙하지 않는 종교인들이 사용한다면 아무런 효과나 효험도 없는 무용지물뿐일 것입니다.\u003cbr\u003e예로부터 경문의 사용은 기자님과 제가의 신도가 소원의 성취를 위해 송경(誦經)으로 신령님과 소통하면서 기원하는 소원의 성패 여부 등을 판가름할 수 있었기 때문에, 제의의 목적, 제가의 부리, 신도의 줄력(茁力) 등등에 따라 매우 신중하게 선택하여 사용해야 했습니다.\u003cbr\u003e그러나 무당과 무속인들이 기존에 사용하고 있었던 문서들은 도교와 불교, 유교 등의 출처를 알 수 없는 불분명한 문서들과 뜻과 의미를 해석할 수도 없는 한자(漢字)와 범어(梵語) 등을 언제인지도 모르는 과거부터 사용하고 있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제의의 목적과 장소, 일하는 방법과 방식, 제가(祭家)와 신도의 부리와 줄력(茁力) 등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암기, 연습, 연마한 후에 획일적으로 사용하고 있었던 것이 현실이었습니다.\u003cbr\u003e이에 저자는 무당과 무속인들이 굿, 치성, 고사 등을 하거나 기도와 기원 등을 할 때 꼭 필요한 문서들을 위주로 하여 기자님들이 스스로 깨닫고 깨우쳐 행할 수 있도록 집필하여 본 경문집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u003cbr\u003e뿌리 없는 나무가 없듯이 조상님 존재하지 아니하는 자손 또한 있지 아니하며, 동이족(東夷族)이자 우리 한민족(韓民族)에게는 지구촌 모든 종교의 근원(根源)이자 지구촌 모든 문화의 근본(根本)이 되는 신교(神敎)라고 하는 고유 신앙이 존재하였습니다.\u003cbr\u003e이 책의 경문을 사용하여 축원하시는 사제님들과 기자님들이 신교의 이념이자 교리인 일신강충(一神降衷), 재세이화(在世理化), 이도여치(以道與治), 광명이세(光明理世)라는 천지신명님의 큰 뜻을 깨닫고 깨우쳐 홍익인간(弘益人間) 하시기를 기원합니다.\u003cbr\u003e 神法 ｜ 巫行 殷寅杓\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한울궁한얼당 - 은인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453287252273,"sku":"9791198354044","price":6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8354044_1.jpg?v=1784978245","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8354044","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