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8384805","title":"Knock Knock! I Think~~ 상상의 방 (미술작품으로 생각해보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미술작품을 꼭 알아야 감상할 수 있는 것일까? \u003cbr\u003e내 경험과 느낌을 들춰내 보는 감상은 의미가 없을까? 어떤 작품에 대해 아는 것이 없다고 미술작품 감상을 틀리게 하는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마음대로 감상하는 것에 자신 없었던 적이 있는가?\u003cbr\u003e\u003cbr\u003e'Knock Knock, I Think~~'는 5권의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는데 독자의 경험이 쌓여서 나오는 많은 생각들을 물어보고 싶어 한다. 미술작품을 보며 떠오르는 내 생각에 좀 더 집중하고 소통해 보기를 권유하는 책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디지털 세계에 사는 우리는 미술작품에 대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얻을 수 있지만, 오히려 넘쳐나는 정보로 인해 미술작품 보는 것이 부담스럽게 느껴지기도 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 속에는 미술작품의 정보나 설명을 최소화하고 토론할 수 있는 질문들을 활용하였다. 미술작품을 보는 즐거움에 더하여 자신을 들여다보고, 자신의 경험이 쌓여 이루어지는 생각들을 표현해 볼 수 있도록 하는 열린 질문들(Open-ended Questions)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시리즈 중 보라색으로 된 -상상의 방-은 ‘Knock Knock!’하고 커다란 부엉이 도어노커를 두드리면 문이 살짝 열리고 문 사이로 보라색 빛이 새어 나오는 것으로 시작한다. 보라색 빛을 따라 방으로 들어가면 온통 보라색만 있는 공간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되고 그 곳에서 상상배를 타고 미술작품으로 들어가게 된다. 열린 질문과 함께 우리의 상상력을 자극하면서 직접 경험하듯 여러 미술작품 세계로 들어가게 된다. 질문에 따라 상상하면서 미술작품을 보다 보면 어느새 여러 작품 세계에 푹 젖어 들게 될 것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상상의 방을 나가면 다른 방을 안내하는 이정표 그림이 나타난다. -시작의 방-, -형태와 색채의 방-, -빛과 공간의 방-, 그리고 -오감의 방-으로 들어가면 상상의 방에서 보지 못한 다른 세계의 유명한 미술작품들을 경험할 수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책 속에서 미술작품들도 보고 안내하는 질문에 따라 마음껏 생각을 펼쳐보고, 표현도 해보고 또한 대화도 나눌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05\/i9791198384805.jpg\"\u003e\u003c\/div\u003e","brand":"머그앤북스 - 이은미, 박미송, 이재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36135348529,"sku":"9791198384805","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8384805_1_128bf48d-1ddb-46b8-b4fc-609cd871f4a4.jpg?v=1760497432","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8384805","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