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8424266","title":"이게 왜 궁금한가요? (언어의 기원과 별난 점에 관한 모든 것)","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소문자 ‘i’에 점은 왜 있을까?\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독자들에게 목차 몇 개를 소개해 보고 싶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언어는 어디에서 왔을까? \u003cbr\u003e숫자 명칭은 어디에서 왔을까?\u003cbr\u003e로마자 알파벳은 왜 ABC로 시작하는 걸까?\u003cbr\u003e영어에서는 왜 I를 대문자로 표기하는 걸까?\u003cbr\u003e영어에서는 왜 Q 다음에 반드시 U가 올까?\u003cbr\u003e왜 요청을 의문문 형식으로 하는 걸까?\u003cbr\u003e사람은 왜 말할 때 손을 사용하는 걸까?\u003cbr\u003e\u003cbr\u003e처음 영어를 공부할 때 왜 영어에서는 ‘나’를 쓸 때는 대문자 I로 쓰는 지가 궁금했었다. 영어 선생님이 설명하는 걸 듣고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갔지만, 그 의문이 깨끗하게 해결된 것은 아니었다. \u003cbr\u003e위에 예로 든 목차들은 학창시절에 영어를 공부할 때 의문을 가진 적이 있거나, 언어에 대해서 관심을 조금이라도 가져본 사람이라면 한 번씩은 혹은 부분적으로는 생각을 해본 주제일 것이다. \u003cbr\u003e이 책은 위에 예로 든 흥미있는 주제들처럼, 모두가 한 번쯤 궁금해했을 것들에 대해 쉽게 풀어서 설명하려고 노력한 것의 결실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한 번쯤 언어학 책을 읽어보려고 시도해 본 사람들은 공감할 것이다. 언어학 책들은 대체로 재미있게 쓰기가 어렵다는 것을.... 너무 모호한 개념들과 복잡한 설명들의 세계에서 헤매다 길을 잃은 경험들이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쉽고 자세히 쓰려고 했지만, 그렇다고 재미만 있거나 하는 그런 책은 아니다. 지적 호기심을 갖고 바라볼 때 흥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u003c\/div\u003e","brand":"그러나 - 폴 안토니 존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923061141809,"sku":"9791198424266","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8424266_1.jpg?v=1771913444","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8424266","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