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8777720","title":"1930, 제비다방에 가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한국 시(詩) 문학의 절정(絶頂)을 엮다\"... 청년서관, 1930년대 앤솔러지 “1930, 제비다방에 가다” 출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 윤동주·정지용·백석... 한국 시(詩)의 황금기를 이끈 거장들의 만남 \u003cbr\u003e- 암울한 시대를 가장 아름다운 모국어로 건너온 ‘청춘의 문장’ 88편 수록 \u003cbr\u003e- 교과서 밖에서 만나는 1930년대, 시대를 초월한 위로를 전하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도서출판 ‘청년서관’에서 한국 문학의 가장 찬란했던 황금기, 1930년대의 시적 성취를 집대성한 앤솔러지 “1930, 제비다방에 가다”가 출간됐다. \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이번 신간은 우리 문학사에서 ‘한국 문학의 절정기’라 불리는 1930년대를 집중 조명한다. 당시 식민지라는 비극적 현실 속에서도,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갈고 닦아 한국 시 문학의 르네상스를 꽃피웠던 청년 시인들의 치열한 기록을 한 권에 담았다.\u003cbr\u003e\u003cbr\u003e책에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 윤동주를 비롯해, 한국 현대시의 아버지라 불리는 정지용, 토속적 언어로 민족의 정서를 노래한 백석, 천재 시인 이상 등 당대를 대표하는 시인 15인의 대표작 88편이 수록됐다.\u003cbr\u003e\u003cbr\u003e“1930, 제비다방에 가다”는 단순히 유명한 시를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1930년대라는 특수한 시공간을 살아낸 청춘들의 내면을 입체적으로 조망한다.\u003c\/div\u003e","brand":"청년서관 - 김도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23866089777,"sku":"9791198777720","price":12.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8777720_1.jpg?v=1769254435","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8777720","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