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8788917","title":"다시, 사랑을 쓴다는 것 (서린 시집)","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사랑이 끝났다고 해서, 삶이 멈추는 건 아니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별의 여운이 남은 자리에서 다시 마음을 써 내려가는 사람들의 이야기.\u003cbr\u003e《다시, 사랑을 쓴다는 것》은 상실 이후의 시간을 통과하며\u003cbr\u003e다시 ‘사랑’이라는 단어를 써 내려가는 과정을 담은 시집이다.\u003cbr\u003e사랑의 끝에서 멈춰 있던 사람이 자신에게로 돌아와\u003cbr\u003e다시 일상과 계절을 살아내는 여정을 그린다.\u003cbr\u003e이 시집은 사랑의 상실에서 출발해,\u003cbr\u003e부치지 못한 마음을 지나, 자신으로 돌아오고,\u003cbr\u003e다시 사랑을 배우는 네 개의 계절로 구성되어 있다.\u003cbr\u003e이별의 고요한 밤부터 봄의 희미한 햇살에 이르기까지,\u003cbr\u003e한 사람의 마음이 서서히 회복되어 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포착한다.\u003cbr\u003e서린 시인은 말한다.\u003cbr\u003e“다시 사랑한다는 게 아니라, 다시 사랑을 쓴다는 것.”\u003cbr\u003e사랑의 끝에서 자신을 잃지 않고, 그리움 속에서도 펜을 드는 일.\u003cbr\u003e그것이야말로 인간의 회복력이며, 사랑의 또 다른 형태다.\u003cbr\u003e이 책은 이별을 겪은 사람뿐 아니라,\u003cbr\u003e마음을 회복하고 다시 삶의 페이지를 써 내려가고자 하는\u003cbr\u003e모든 이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편지이다.\u003c\/div\u003e","brand":"인생서당 - 서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911377187121,"sku":"9791198788917","price":1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8788917_1.jpg?v=1771817653","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8788917","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