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8793102","title":"동남아시아 근현대 미술비평 모음집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이 책이 던지는 질문은 동남아시아 미술이나 동남아시아 예술가를\u003cbr\u003e대변하는 사람이 누구인가 하는 것이 아니라, 누가 그들과 함께 이야기하느냐는 것이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동남아시아 근현대 미술비평 모음집Modern and Contemporary Southeast Asian Art: An Anthology』 은 동남아시아의 예술적 관행에 대한 선입견에 도전하는 동남아시아의 대표적인 큐레이터 및 다양한 학문 분야의 학자들 12편의 글이 담겨있다. 동남아시아 근현대 예술을 정체성, 모더니즘, 젠더, 트라우마, 기억, 역사, 종교 등 다양한 주제로 탐구하며, 세계 예술 실천의 활기찬 장으로 자리매김한다. 이들은 지역과 문화를 넘어, 소외와 배척보다 더 큰 문제를 논의한다. 동남아시아 미술사는 세계미술의 선집에서 거의 다루지 않는 복잡한 분야로 아마도 서로 다른 나라의 예술 전통을 요약하거나 일관성 있게 연결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 동남아시아는 탈식민지화 및 냉전 시대의 구성체로, 남아시아도 동아시아도 아닌 접경지역 내에 다양한 언어와 문화를 수용하며 만들어진 지역이다. 게다가, 초국가주의가 강화되면서 동남아시아와 이웃 국가 간의 문화와 자본의 교류가 활발해져 국경 및 문화적 정체성에 대한 경계가 더욱 모호해졌다. 이 책에서 살펴본 예술가들은 대부분 이중국적을 갖고 국내외에 자기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02\/i9791198793102.jpg\"\u003e\u003c\/div\u003e","brand":"쓰리룸 - 노라 A. 테일러, 보레스 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06734719281,"sku":"9791198793102","price":25.4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8793102_1_6fd85e1c-c61a-4c5b-89ba-974a163de8da.jpg?v=1759811343","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8793102","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