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8870698","title":"다정함은 덤이에요(큰글자도서) (10년 차 베테랑 편의점 언니의 치밀어 오르는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물건을 팔았더니 다정함을 얻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10년차 베테랑 알바의 치밀어 오르는 편의점 노동기!\u003cbr\u003e오가는 물건과 돈 속에 유머와 해학은 필수, 다정함은 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다정함은 덤이에요〉는 10년 차 편의점 알바 언니가 만난 다정한 사람들에 대한 기록이다. 저자는 물건을 팔면서 생긴 에피소드를 유머를 곁들인 따뜻한 언어로 담아냈다. 마치 우리 동네 편의점인 듯 작가가 생생하게 그려낸 일상들은 우리를 정신없이 웃겼다가, 화도 나게 했다가, 어느새 눈물을 흘리게도 만든다. \u003cbr\u003e\u003cbr\u003e“편의점 아르바이트 처음인데 괜찮은가요?\u003cbr\u003e이 질문이 오랜 편의점 생활의 시작일 줄은 몰랐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아이들을 키운다는 기쁨도 잠시, 무기력을 느끼는 시간이 많아졌다. 실은 돈이 필요해서 우울했고 취업이 쉽지 않아 절망했다. 어느 편의점 유리문에 ‘아르바이트 구함’이라고 쓰인 종이를 보자마자 용기가 솟아 문을 밀고 들어갔다. 큰 회사에 다니는 잘나가는 친구에게는 ‘아는 언니가 하도 부탁해서’, 동네 사람들에게는 ‘용돈이나 벌려고요’라고 둘러댔다. 그렇게 자랑스럽지 않던 최저시급 아르바이트를 무려 십 년째 하고 있다.\u003c\/div\u003e","brand":"자상한시간 - 봉부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724911239473,"sku":"9791198870698","price":3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8870698_1.jpg?v=1776005964","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8870698","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