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8957627","title":"해 등은 빛나 등이야! (아동이 읽는 소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작품「해 등은 빛나 등이야!」에서 등장하는 인물 빛나는 밝은 아이로 친구와 노는 것을 좋아합니다. 아빠의 사업자금이 급해진 엄마는, 전세금을 빼 급한 사업자금을 쓰고 남은 돈으로 지하 전세방을 얻어갑니다. 종일 어두운 빛나 방에 하얗고 큰 동그란 등을 켜야만 합니다. 빛나는 낮에도 불이 없인 숙제를 할 수 없는 열악한 환경에 놓여서 낯에도 킵니다. 해서 하얀 등을 해 등이라고 표현합니다. 작품「그걸 사랑이라고 해」에서는 저의 어렸을 때의 자전적 이야기입니다. 14살 어린 나이에 심한 우울증으로 히끼꼬모리였던 적이 있습니다. 어른이 된 지금 아동에게 무엇이 필요했나를 생각합니다. 작품에서 주인공 가을이는 친구들과의 갈등과 엄마와의 갈등으로 학교를 그만둡니다. 이모가 사는 절집으로 갑니다. 두 여스님이 사는 절집에서 가을이가 아가 새를 기르며 모성성을 느끼며 성장한다는 이야기입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처럼 등장인물은 주변의 사랑과 관심이 있었습니다. 작품「해 등은 빛나 등이야」에서 인물 빛나도, 작품「그걸 사랑이라고 해」에서 등장인물 가을이도 또 「이득이는 고물장수」에 등장하는 예서도, 「비탈진 밭」에서 등장인물 아저씨도, 「초록빛 바다는 엄마 놀이터」에서 준이 엄마도 그들의 주변에는 사랑으로 품어주는 인간애가 있었습니다. 이같이 조금 다른 계층에 놓였으면서 인간애는 작품 인물들의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는 힘이 되었습니다\u003c\/div\u003e","brand":"자몽북스 - 김옥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1806928177,"sku":"9791198957627","price":1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8957627_1_31ec3bd2-1ea2-4659-855d-e69f9cf91483.jpg?v=1761731962","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8957627","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