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8999313","title":"예술, 영혼을 담다 (쉐퍼와 로크마커의 예술과 신앙)","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영적, 철학적, 예술적 감성 안에서 길을 찾고자 하는 사람을 위한 책이다. 신앙과 예술에 관한 책을 쓰게 된 배경은 나의 화가로서의 삶 그리고 신앙과 무관하지 않다. 나는 오랜 동안 그림을 그렸지만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지 못했다. 어느 날 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진리를 통해 자유를 얻었다. 그리고 한동안 붓을 들지 못했다. 붓을 들지 못했던 이유가 세계관의 충돌임을 이 책을 쓰고 나서 분명하게 알았다. 이 책은 세 가지의 통찰이 뼈대를 이루고 있다. 그것은 첫째, 아브라함 카이퍼(Abrham Kuyper)가 일깨워준 ‘인간 존재의 중심이 우리 마음에 있다’는 성경의 진리다. 둘째, ‘사상 자체에는 종교적인 뿌리가 있다’는 철학자 헤르만 도예베르트(Herman Dooyeweerd)의 통찰이다. 이 두 가지 사상은 로크마커에게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 셋째, ‘사상은 결과를 낳는다’는 쉐퍼(Francis A. Schaeffer)의 통찰이다. 이 세 가지 통찰은 신앙과 예술 사이에 수 없이 엉켜있던 실타래를 푸는 단초가 되었다. 그 결과 사상의 근원과 사상의 결과를 알게 되었다. 애초에 미술은 정당성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들판에 꽃이 피는 것이 그 꽃의 소명이듯, 화가는 그림을 그리는 것이 그의 본연의 임무이자 소명이다.\u003c\/div\u003e","brand":"주이상스 - 김원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626693390641,"sku":"9791198999313","price":24.5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8999313_1_65c83f4f-b2e4-4a24-898b-92b773d2c383.jpg?v=1770440292","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8999313","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