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9021716","title":"월간유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유서는 언제 써야 할까요?”\u003cbr\u003e서른 살에 매달 유서를 쓰기로 결심하고 약 1년간 매달 유서를 쓰고, 편지지에 옮겨 적고, 가지고 다녔습니다. 개인적이고 젊은 죽음을 마주한 이후 죽음을 긍정하고 오늘을 살기 위해서 유서를 썼습니다. 그럼에도 마음이 힘들었던 시기라 처음 예상했던 밝은 유서는 아니게 되었네요.\u003cbr\u003e1년간 썼던 유서를 모았습니다. 제 장례식에는 이 책을 꼭 비치해 두어야겠어요.\u003cbr\u003e\/\u003cbr\u003e생각보다 많은 관심을 받았던 월간유서가 독자분들께 더 편안히 닿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개정판을 내게 되었습니다. 개정판에서는 표지를 새로 단장하고, 보관하기 좋은 형태로 판형을 다듬고, 글도 매끄럽게 다듬었습니다. 가장 솔직한 기록이자, 스스로에게 바치는 이 책에서, 부디 당신만의 '오늘'을 살아낼 작은 의미를 찾아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u003c\/div\u003e","brand":"프호제아쉬 - 강규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762876215601,"sku":"9791199021716","price":1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9021716_1_6f665511-d9a5-4080-828a-0c5e34739961.jpg?v=1770629612","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9021716","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