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9067073","title":"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광야 (인생에 끝없는 광야가 있는 이유)","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광야》 ; 시공간의 틈에서 영원을 마주하는 153일간의 기록\u003cbr\u003e\u003cbr\u003e영락교회 김운성 담임목사가 “막힌 가슴이 시원하게 뚫리는 성령의 바람”이라 극찬한 이 책은, 고난과 침묵의 시간을 통과하는 이들에게 광야를 재해석하는 새로운 ‘영적 시력’이 필요함을 제시하는 영적 통찰의 기록이다.\u003cbr\u003e저자 헤이븐은 광야를 실패나 버려짐의 공간이 아닌, 유한한 인간의 시간과 멈춤의 지속인 하나님의 영원이 맞닿는 ‘시공간의 틈’이자 ‘하나님과 우리가 예수 안에서 하나 되는 지점’으로 정의한다. 이러한 통찰은 인류 최고의 신학자로 불리는 어거스틴의 『고백록』을 연상시키는 묵직한 영적 사유를 선사한다. 동시에 저자는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신학적 주제들을 쉬운 삶의 언어로 친절하게 풀어내어, 신앙이 감정과 이성 모두를 아우르는 고결한 삶의 여정임을 유연하고도 명료하게 설명한다.\u003cbr\u003e특히 저자는 ‘아름답다’의 어원을 ‘나답다’와 ‘앎’으로 연결하며, 우리가 피하고 싶어 했던 광야가 실은 가장 나다운 본질을 회복시켜 주어 생명을 더 풍성히 누리고, 세상이 줄 수 없는 압도적 평안을 경험하는 ‘기회의 장’이라 역설한다. 153일간의 치열한 사유를 따라가다 보면, 독자는 세상의 소음이 잦아들 때 비로소 들리는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마주하게 된다.\u003cbr\u003e모두가 가나안만을 축복이라 말하는 시대에, 이 책은 신앙의 근원적 방향을 다시 묻는다. 지금 당신이 지나는 메마른 땅은 끝이 아니라, 하나님과 더 깊이 만나는 ‘시작’이다. 이 기록은 신앙이 흔들리는 순간에도 하나님과 함께하는 것이 여전히 유효함을 보여 주는 가장 따뜻하고도 깊은 영적 동행의 이정표가 될 것이다.\u003c\/div\u003e","brand":"바인브랜치 - 헤이븐","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719018508593,"sku":"9791199067073","price":1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9067073_1_267731bf-74b6-49b3-9879-950b9aff48c7.jpg?v=1770541237","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9067073","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