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9085602","title":"나에게로 오는 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무엇이 너의 눈물에 손을 얹을 수 있을까”\u003cbr\u003e\u003cbr\u003e30년을 건너 우리에게 온 ‘아침인사’\u003cbr\u003e여러분은 지금 어떤 시절을 살고 있나요?\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솔직하고도 따뜻한 언어로 인간의 존재와 사랑의 심부를 밝혀온 서용석의 첫 번째 시집. \u003cbr\u003e이 시집엔 두 시점의 글이 나온다. 1990년대, 20대 내내 적은 ‘시’. 그리고 10년 뒤, 30대가 되어 그 시를 다시 꺼내 읽고 하나씩 적어둔 ‘해설’. 63편의 시와 62편의 해설로 구성된 이번 시집은 ‘나’라는 존재를 입체적으로 살핀다.\u003cbr\u003e\u003cbr\u003e‘감히 사랑을 정의 내려’보다 ‘사랑 그 이상의 무엇’을 발견한다.\u003cbr\u003e‘아프기만한 삶’을 살다가 ‘나처럼 눈물로 사는 너’를 위로하기도 한다. \u003cbr\u003e‘자유를 향한 갈증’이 턱 끝까지 찼다가도 ‘세상에 대한 어리광을 멈추’는 법을 배웠다.\u003cbr\u003e\u003cbr\u003e1994년으로부터 2025년에게로. 20대의 엄마로부터 20대의 딸에게로.\u003cbr\u003e30년을 건너 온 엄마의 ‘길’은 20대를 살아내고 있는 딸에게 큰 위로가 되었고, 딸은 이 시를 책으로 엮었다.\u003cbr\u003e‘한 숨 한 숨으로 치열히 노력하는’ 여러분에게 이 시집은 ‘혼자만은 아니라고’ ‘아침인사’를 건넨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02\/i9791199085602.jpg\"\u003e\u003c\/div\u003e","brand":"포근책방 - 서용석","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200001208625,"sku":"9791199085602","price":13.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9085602_1_87ee8891-a0e3-4c59-9c23-0f4ef9e4820c.jpg?v=1765635611","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9085602","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