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9396036","title":"고령군 생활인구가 되다 (머물고 관계 맺으며 지역에 스며들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고령군에서 생활인구가 되다》는 《고령에서 살아보기》 이후 실제로 지역과 관계를 이어가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수도권 중장년들이 경북 고령을 오가며 지역 주민과 함께 프로젝트를 만들고, 워케이션과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마침내 협동조합까지 설립해가는 과정을 기록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단순한 관광이나 귀촌 이야기가 아니다. 월 1회 3시간 이상 머무르는 사람을 뜻하는 행정 용어 ‘생활인구’를 넘어, 지역과 지속 가능한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 새로운 삶의 방식을 보여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1부에서는 수도권 중장년의 시선으로 생활인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2부에서는 생활인구를 맞이한 고령 주민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마지막 3부에서는 완전히 떠나지도, 완전히 머물지도 않는 새로운 형태의 관계 인구가 지역과 도시를 어떻게 연결할 수 있는지를 고민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특히 전국 최초의 ‘생활인구센터’와 ‘고령군생활인구사회적협동조합’ 설립 과정을 담아내며, 생활인구를 단순한 정책 개념이 아닌 실제 사람과 사람의 관계 속에서 풀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u003cbr\u003e\u003cbr\u003e《고령군에서 생활인구가 되다》는 지역 소멸 시대 속에서 지역과 연결되는 또 다른 가능성을 보여주는 기록이자, 삶의 전환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질문을 던지는 책이다.\u003c\/div\u003e","brand":"퍼블리터 - 고령군생활인구사회적협동조합","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599050494257,"sku":"9791199396036","price":19.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9396036_1.jpg?v=1781427189","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9396036","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