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9503731","title":"언약을 붙잡는 기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왜 은혜를 받아도 삶은 변하지 않는가.”\u003cbr\u003e\u003cbr\u003e이 한 문장이 책 『언약을 붙잡는 기도』의 출발점이다. 강단에서 은혜로운 말씀을 전하고, 성도들의 눈에 눈물이 맺히고, “오늘 말씀이 너무 은혜로웠습니다”라는 고백이 이어진다. 그런데 한 주가 지나고 일 년이 지나도 삶은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평생을 설교해 온 저자가 가장 깊은 고통 앞에서 던진 이 질문이, 40여 년의 목회와 기도의 현장에서 빚어낸 한 권의 책으로 응답받는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문제의 정체를 이렇게 진단한다. 우리에게 은혜가 없는 것이 아니라, 받은 은혜를 ‘삶’으로 연결하는 링크가 단절되어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은혜는 충분했지만, 그 은혜가 나의 생각을 바꾸고 감정을 다스리고 행동을 변화시키는 내면의 통로가 막혀 있었다. 이 책은 바로 그 단절된 링크를 회복하는 도구들을 담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 도구가 ‘출10롬5(출텐롬파)’다. 출애굽기에서 길어 올린 10가지 기도와 로마서에서 벼린 5가지 기도, 합하여 15가지 기도 도구다. 출애굽기 10가지는 은혜에서 시작해 유월절을 지나고 홍해를 건너며 5대 광야를 통과해 시내산과 성막에 이르는 구속의 여정을 매일 걸어가는 훈련이고, 로마서 5가지(마믿입시·알여드따·십부승·엔크리스토·영적 분화)는 그 복음을 매일 자기 삶의 언어로 번역해 새기는 작업이다. 그 사이를 잇는 것이 ‘신수감순(信受感順)-믿고·받고·감사하고·순종하는’ 내면의 공식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또 하나의 신학 지식이 아니라 ‘언약에 접속된 삶’을 향한 안내서다. 거시적으로는 노아에서 십자가까지 흐르는 7대 언약과 창세기·출애굽기·로마서의 구원 지형도를 펼쳐 보이고, 미시적으로는 하루에 흘러가는 7만 가지 생각을 언약의 빛으로 걸러내는 아침의 선포와 저녁의 성찰이라는 리듬까지 내려온다. 은혜를 받는 자에서 은혜를 사는 자로, 말씀을 듣는 자에서 말씀이 되는 자로 나아가려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건네는 구체적인 초대장이다.\u003c\/div\u003e","brand":"작가의집 - 김희송","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087063466289,"sku":"9791199503731","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9503731_1.jpg?v=1783165468","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9503731","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