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9508941","title":"모든 날의 강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벅차서 벅찬 곳, 강원!\u003cbr\u003e골목과 마을, 숨은 길을 따라\u003cbr\u003e강원의 진짜 얼굴을 만난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강원도를 다룬 책은 많지만 강원도를 이렇게 오래 바라보고, 그곳의 삶과 역사, 그 안에 스며 있는 이야기까지 함께 길어 올린 책은 드물다. 이 책은 동해 바다와 설악산, 여름 피서지와 겨울의 스키장 같은 익숙한 이미지 뒤에 가려져 있던 강원의 속살을 천천히 드러낸다.\u003cbr\u003e이 책을 쓴 저자는 강릉에 터를 잡고 살아가는 KBS 강릉방송국 아나운서다. 스스로를 ‘토포필리아적 인간’이라고 부를 만큼 장소에 대한 애정이 깊어 어디든 쉽게 지나치지 못한다. 제주에서의 19년 삶을 풀어낸 첫 책 『진심, 제주!』 이후, 그는 이번 책에서도 잘 드러나지 않았던 강원의 숨은 절경과 그 안의 삶, 일상에 켜켜이 쌓인 오래된 서사와 아픔까지, 강원의 결을 한 권에 끌어안는다. \u003cbr\u003e논골담길의 경사와 정선 아우라지의 물길, 강릉단오제의 열기와 커피 도시 강릉의 생태계, 태백 탄광촌의 검은 삶과 영월의 단종 애사, 석호와 고원의 절경, 휴게소와 와인, 폭설과 가뭄…. 이 책은 유명 명소를 빠르게 훑어가는 대신, 강원을 이루는 풍경이 어디에서 왔는지, 그 풍경을 견디고 살아온 사람들은 누구인지, 그리고 왜 우리는 이 땅을 자꾸만 다시 바라보게 되는지를 꾹꾹 눌러 쓴 문장으로 되묻는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41\/i9791199508941.jpg\"\u003e\u003c\/div\u003e","brand":"모요사 - 이영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885067985201,"sku":"9791199508941","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9508941_1_118940bc-738c-4d23-952a-710d087e3b2e.jpg?v=1776785668","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9508941","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