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9918238","title":"너구리만두","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읽기 독립이 쉬워지는 순간!\u003cbr\u003e〈팡팡 터지는 문해력〉 시리즈\u003cbr\u003e\u003cbr\u003e부담 없는 분량으로 혼자 끝까지 읽기!\u003cbr\u003e생활 속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에 공감하며\u003cbr\u003e읽는 재미와 문해력을 함께 키워요.\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너구리는 원래 산과 들에서 살아가는 야생동물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공원과 산책로, 주택가에서도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사는 곳에 너구리가 나타난 것일까요, 아니면 너구리의 터전에 사람들이 들어선 것일까요?\u003cbr\u003e《너구리만두》는 이 질문에서 출발했습니다. 인간의 생활권과 야생동물의 서식지가 맞닿은 오늘의 도시를 너구리의 시선으로 바라보며, 우리가 자연과 어떤 관계를 맺고 살아가야 하는지, 그리고 공존의 의미를 함께 생각해 보는 이야기입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눈이 펑펑 내린 겨울날, 승아는 아빠가 빚은 따끈한 만두에 곁들일 간장을 사기 위해 심부름을 나선다. 눈이 소복이 쌓인 공원을 지나던 중, 낮에 만들어 둔 눈사람이 어딘가 달라진 것을 발견한다. 당황한 승아 앞에 갑자기 나타난 너구리는 자신이 눈사람을 ‘손봤다‘고 말하며, 그것을 자신이 만든 눈사람이라 한다. 이어 승아를 자신의 집으로 초대하는 너구리. 그곳에서 만난 다른 너구리 친구들은 어딘가 상처 입고 지친 모습이다. 낯선 분위기 속에서 너구리는 승아에게 함께 ’너구리만두‘를 먹자고 권하는데...\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리아앤제시 - 김용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453394272561,"sku":"9791199918238","price":1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9918238_1.jpg?v=1784982208","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9918238","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