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가 본 국립중앙박물관 (양장본 Hardcover)

미리 가 본 국립중앙박물관 (양장본 Hardcover)

$19.00
Description
국립중앙박물관이 자랑하는 유물 250여 점을 만나보세요!
『세계의 유명 박물관 여행』시리즈 제4권《미리 가 본 국립중앙박물관》. 본 시리즈는 해당 박물관(미술관)에서 가장 진귀한 보물 및 명화 200여 점을 엄선해 실었으며, 전문가의 상세한 설명을 곁들였습니다. 또 각 보물을 시대별로 묶어서 작품뿐만 아니라 시대적 배경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4권《미리 가 본 국립중앙박물관》에서는 세계에서 여섯 번째로 큰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꼭 알아야 하고 꼭 봐야 하는 유물 250여 점을 선정하여 생생한 사진과 함께 소개합니다. 고고관, 역사관, 미술관, 아시아관과 기증관까지 국립중앙박물관의 전시 순서를 그대로 따라가 보여줍니다. 책 속에 한국사 유물 연표가 들어있어 시대별로 유물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한 눈에 살펴 볼 수 있습니다.[양장본]
「세계의 유명 박물관 여행」시리즈의 매력!
본 시리즈는 각 작품의 내용 설명 보다는 핵심 중의 핵심만을 골라 최대한 간결하게 그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돋보이는 걸작 중의 걸작들은 두 페이지에 걸쳐 소개했습니다.
저자

오명숙

글오명숙
박물관이평생동안누구나즐기면서학습할수있는곳이되었으면하는바람으로십여년동안
아이들과학부모들을만나고있다.국립중앙박물관,국립민속박물관의어린이박물관의설립자문을했으며,
국립민속박물관,서울역사박물관의박물관교육프로그램개발에참여했다.
2006년에는올해를빛낸20명의한국인중‘자랑스러운교육인’으로선정되었다.
현재는‘새롭게보는박물관학교’의교장을맡고있고,어린이들이박물관을재미있고유익하게볼수
있는방법을항상고민하고있다.
지은책으로는『박물관,도서관,학교는하나다』『내아이의즐거운박물관학교』『알록달록우리옷』
『동글납작도자기』『그래?그래!고구려』등이있다.
기획강응천
서울대국사학과를나와세계의역사와문화를우리시각에서풀어주고우리의역사와문화를세계적,
보편적시각에서자리매김하는책을쓰고만들고있다.
『문명속으로뛰어든그리스신들』『세계사신문』『역사가흐르는강한강』등을쓰고,
『한국생활사박물관』(12권),『한국사탐험대』(10권)『즐거운역사체험어린이박물관』등을만들었다.

목차

목차
고고관:시대별로보는전통문화
구석기시대,모든것은손에서시작되었다
신석기시대,돌을갈아쓰자생활이바뀌다
청동기초기철기시대,문명은금속과함께
원삼국시대,삼국이세발솥처럼설때까지
고구려,천하를호령한나라/아름다운벽화를남긴나라
백제,빼어난예술의나라/활발한문화교류의나라
가야,첨단을달린철의나라
신라,화려한황금의나라/순박하고해맑은토우의나라
통일신라,불국토가되고싶었던나라
발해,고구려가부활한나라
(가상관)고려,명품공예의나라/불교로하나된나라
(가상관)조선,자부심강한문화의나라/대쪽같은선비의나라
역사관:주제로보는우리역사
한글,세계에서가장뛰어난문자
인쇄,세계를앞서갔던인쇄문화
금석문,돌과쇠에새긴글자
문서,증거여기있어,꼼짝마!
지도,산길과물길의과학
왕과국가,만백성의어버이
사회경제,조선사람으로산다는것
전통사상,종교는달라도소망은하나
대외교류,대륙길과바닷길을오가며
미술관:아름다운우리미술품
서예,예술로거듭난문자
회화,군자를대신하는그림/살아가는이야기풍속화
불교회화,가장멋지고아름다운부처
불교조각,깨달은이,부처
목칠공예,집안가득한나무향기
금속공예,변함없이반짝이는아름다움
도자공예,고려청자의품격/조선자기의순수
석조미술,하늘로향하는바람
아시아관:다르고도비슷한아시아문화
중앙아시아,비단길을수놓은문화유산
중국,도자기의본고장
낙랑,한국속중국문화
해저유물,진귀한보물선의세계
일본,모방과창조의미학
기증관:나눌수록더욱값진것
*부록:한국사유물연표

출판사 서평

출판사서평
의특징
국립중앙박물관의전시순서를따른구성
국립중앙박물관은우리나라를대표하면서세계에서여섯번째로큰규모를자랑합니다.볼것이너무많아무엇부터봐야할지모를정도지요.그중?에서도꼭알아야하는중요한유물250여점을선별해소개합니다.고고관,역사관,미술관,아시아관과기증관까지국립중앙박물관의전시순서를그대로따라갑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의고고관은구석기시대,신석기시대,청동기초기철기시대,원삼국시대,고구려,백제,가야,신라,통일신라와발해까지총10개의전시...
의특징
국립중앙박물관의전시순서를따른구성
국립중앙박물관은우리나라를대표하면서세계에서여섯번째로큰규모를자랑합니다.볼것이너무많아무엇부터봐야할지모를정도지요.그중에서도꼭알아야하는중요한유물250여점을선별해소개합니다.고고관,역사관,미술관,아시아관과기증관까지국립중앙박물관의전시순서를그대로따라갑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의고고관은구석기시대,신석기시대,청동기초기철기시대,원삼국시대,고구려,백제,가야,신라,통일신라와발해까지총10개의전시실로구분되어있어요.이책에서는역사의흐름을한눈에살펴볼수있도록고려와조선도포함시켰습니다.시대별로생활이달라지면서유물들이어떻게변화했는지알수있어요.
-역사관에는우리의대표적인기록문화유산인한글,다른어떤나라보다앞서갔던인쇄문화와당시사람들이어떤생활을했는지알려주는문서등9개의전시실이있습니다.주제별로당시사람들의생각과생활모습을알수있지요.
-미술관은문자로표현한예술인서예,우리조상의정교함과섬세함을느낄수있는금속공예와회화등7개전시실에서우리전통미술의아름다움을느낄수있습니다.이책의미술관에는석조미술을포함해국립중앙박물관야외에있는석조미술품과경천사십층석탑도소개했어요.
-아시아관에서는중앙아시아,중국,일본등의유물을살펴볼수있습니다.아시아의여러나라들은여러가지문물이오고가면서서로에게영향을주고,또영향을받았습니다.아시아나라들끼리서로다르고비슷한점들을찾아볼수있습니다.
유물하나하나에담긴재미있는이야기
박물관은지루하고따분하다고요?유물들을하나하나찬찬히살펴보면그형태도유물속의문양도헛된것이하나도없습니다.박물관에전시된모든유물들은각각중요한의미를가지면서도재미있는이야기를함께담고있습니다.예를들어볼까요?
가야실을둘러보면철로만든유물들이참많아요.가야지역에서는철이많이생산되었지요.그중에서도판갑옷과투구,말위에덮는말안장가리개,화려한무늬를자랑하는칼과방패앞에붙여방패를꾸미는방패꾸미개까지전쟁과관련된유물들을주로볼수있습니다.이웃나라들은철이풍부한가야땅을탐내어서가야는항상전쟁에시달렸거든요.그러니갑옷,투구,칼등의유물이많은게당연하지요.
또아시아관의일본실에서볼수있는빨간‘칠기술병’은일본을대표하는유물이라고할수있어요.일본은15~16세기에포르투갈,네덜란드와칠기무역을하며세상에이름을
알렸지요.바로‘칠기’를의미하는‘자팡(japan)'이일본을가리키는말이되었답니다.
이렇게유물을찬찬히살펴보면,당시의시대상이나생활모습을짐작할수있습니다.
유물을통해서우리의문화,전통,예술과역사까지살펴보세요.
생생한사진으로구성된박물관가이드
지금까지이런박물관가이드는없었습니다.유물하나하나를생생하고선명한사진으로보여주며,핵심적인설명을담았습니다.간략하면서도알기쉽게그유물이만들어진배경이나전해지는이야기를소개합니다.유물사진으로만나는박물관여행에여러분을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