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송이가 데굴데굴 (양장본 Hardcover)

밤송이가 데굴데굴 (양장본 Hardcover)

$13.00
Description
밤나무에서 떨어진 커다란 밤송이. 데굴데굴 덱데굴 굴러서 어디로 가는 걸까요? 『밤송이가 데굴데굴』은 영유아 연령에 딱 맞는 단순한 구조와 말놀이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우리 아이 첫 말놀이 보드북입니다.
저자

허은미

저자:허은미
그림책과어린이책에글을쓴지20년이넘었습니다.그동안많은글을썼지만아직도쓰고싶은이야기가있어가슴을두근거리며삽니다.나이가들어도잃고싶지않은건용기와웃음.그런삶을살고싶어오늘도걷고읽고생각하고꿈을꿉니다.그동안쓴책으로『달라도친구』,『돌돌돌내배꼽』,『가족의탄생』등이있습니다.

그림:김경희
가진것이없다고느낄때가있습니다.하지만돌아보면,많은것이내옆에있다는걸알게됩니다.따스한햇살,도전할수있는기회,사랑하는사람들…….이감사의마음을담아책을만들고있습니다.제1회CJ국제그림책상올해의일러스트레이터부문50인에선정되었고,『괜찮아아저씨』로제1회비룡소캐릭터그림책상을받았습니다.출간한책으로는『천하무적용기맨』,『누구나식당』,『신통방통세가지말』,『누구나식당』등이있습니다.

목차

-

출판사 서평

‘데굴데굴덱데굴’아이들의웃음이자라요!

알록달록낙엽이물들어가는가을날이에요.밤나무에서커다란밤송이하나가떨어졌어요.
‘데굴데굴덱데굴’굴러가던밤송이를발견한동물친구들은“어,이게뭐지?”궁금증을가지게됩니다.토끼는앞발로톡!뒷발로톡!만지다가가시에찔리고,돼지는벌름벌름킁킁냄새를맡다가깜짝놀라달아나지요.끝날줄모르는밤송이의여정은통통튀어나가하늘높이까지빙그르르날아갑니다.
『밤송이가데굴데굴』은밤송이의특징과이를궁금해하는동물친구들의호기심가득한상황을유머러스하게그렸어요.가시에찔린동물들의우스꽝스러운표정이생동감있게다가와어린독자들에게재미를줍니다.밤송이가데굴데굴굴러가듯웃음도점점커지는그림책입니다.

‘데굴데굴덱데굴’아이들의호기심이자라요!

『밤송이가데굴데굴』속동물친구들은커다란밤송이를보며‘어,이게뭐지?’라고물어봅니다.다음장이궁금해진아이들은서둘러책장을넘기게되지요.
『밤송이가데굴데굴』는반복되는상황속에서아이들의호기심을자극하고,놀이처럼즐겁게책을읽을수있게돕습니다.엉뚱한상황들이펼쳐지며,이에대해여러이야기를나눌수있지요.밤송이를만난동물친구들이어떤행동을할지,그래서밤송이는어디로갈지등이야기를나누며상상력이풍부해지고,부모와의상호작용도적극적으로이루어질수있습니다.

‘데굴데굴덱데굴’다양한어휘를만나는말놀이그림책

『밤송이가데굴데굴』은영유아발달연령에딱맞춘이야기와반복되는구조속에서우리가많이쓰는의성어,의태어들을재미있게녹여냈습니다.단순한문장과입에맞는운율,반복된구조로리듬감을느낄수있게해요.특히‘차다,삼키다,뱉다’같은다양한어휘로표현력이풍부해질수있도록돕습니다.이제막말문이트인아이에게말의즐거움과다채로운표현을고루접할수있게하는든든한인생첫말놀이그림책입니다.

*인증유형:공급자적합성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