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로그아웃 버튼이 사라진 세상
열다섯 온라인 생활은 안녕한가요?
열다섯 온라인 생활은 안녕한가요?
스마트폰을 사용하다 보면 누구나 경험하게 되는 일이 있다. 딱 5분만 보려고 한 동영상을 몇 시간 동안 본다든가, 한번 시작한 게임을 쉽게 멈추지 못한다든가 하는 것 말이다. 그럴 때면 정말이지 누구라도 붙잡고 묻고 싶어진다. “누가 내 시간을 훔쳐 갔지?” 그런데 이거, 정말 의지가 부족해서 그런 걸까?
숏폼 제작사 ‘뉴즈’를 공동 창업하고, 현재 디지털 에이전시 ‘스텔러스’의 대표로 일하며 10년 넘게 ‘화면’과 함께 살고 있는 저자 김지윤이 청소년들의 질문에 답하기 위해 나섰다. 온라인 세상이 가져다주는 가능성과 변화를 누구보다도 잘 아는 동시에 그 폐해에 대한 문제의식도 깊은 저자는 「누가 내 시간을 훔쳐 갔지?」에서 화면의 이로움과 해로움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방법에 관해 섬세하게 이야기한다. 또한 몰입과 중독을 구별하는 법, 소음을 무시하는 법, 게임의 주인이 되는 법 등을 안내하며 무한 스크롤링을 하는 세상에서 벗어나 삶의 주인이 되자고 제안한다.
화면 속 세상의 지속 가능성을 고민해 온 만큼 저자가 이 책에서 던지는 메시지는 자못 결연하다. 화면 속 세상이 우리의 삶을 흔들지 않도록 질문을 던지고 의미를 찾아야 한다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손안의 세상에서 길을 잃지 않도록 안내하는 이 책은 청소년들을 위한 슬기롭고 따뜻한 길잡이가 되어 준다.
숏폼 제작사 ‘뉴즈’를 공동 창업하고, 현재 디지털 에이전시 ‘스텔러스’의 대표로 일하며 10년 넘게 ‘화면’과 함께 살고 있는 저자 김지윤이 청소년들의 질문에 답하기 위해 나섰다. 온라인 세상이 가져다주는 가능성과 변화를 누구보다도 잘 아는 동시에 그 폐해에 대한 문제의식도 깊은 저자는 「누가 내 시간을 훔쳐 갔지?」에서 화면의 이로움과 해로움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방법에 관해 섬세하게 이야기한다. 또한 몰입과 중독을 구별하는 법, 소음을 무시하는 법, 게임의 주인이 되는 법 등을 안내하며 무한 스크롤링을 하는 세상에서 벗어나 삶의 주인이 되자고 제안한다.
화면 속 세상의 지속 가능성을 고민해 온 만큼 저자가 이 책에서 던지는 메시지는 자못 결연하다. 화면 속 세상이 우리의 삶을 흔들지 않도록 질문을 던지고 의미를 찾아야 한다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손안의 세상에서 길을 잃지 않도록 안내하는 이 책은 청소년들을 위한 슬기롭고 따뜻한 길잡이가 되어 준다.

누가 내 시간을 훔쳐 갔지? (청소년을 위한 지속 가능한 온라인 생활)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