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t by:
닥터 지바고 2(큰글자책)
$49.02
“러시아 혁명과 격정적 사랑이차이콥스키의 비창처럼 흐른다.”“‘라라’를 미워했던 기억.” 십대에 오독한 책들이 있습니다. 『폭풍의 언덕』의 히드클리프,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레트 버틀러 등, 주인공들이 너무 집요하거나 광기어리거나 능글맞으면 딱, 눈밖에 났습니다.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