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t by:
Museum
$13.00
이 책은 에세이가 아니다.일기장도 아니다.소설도 아니다.시집도 아니다.그저 하나의 박물관이다.저자는 완성된 문장보다 흘러가는 순간을 기록한다.생각이 떠오르는 그대로.감정이 움직이는 그대로.의미가 생기기 전의 언어까지도.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때로는 낙서 같고,때로는 독백 같고,때로는 누군가의 머릿속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