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 싼 나무

똥 싼 나무

$15.96
Description
진정한 우정과 마음을 나누는 우리들의 이야기
금시아 작가의 동화집 『똥 싼 나무』가 〈푸른사상 동화선 20〉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친구와 가족들이 나누는 진정한 우정과 따뜻한 마음이 소복이 담긴 동화집입니다. 아이들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모험 속에서 사랑과 우정, 도전과 희생, 배려와 용기를 배울 수 있습니다.
저자

금시아

광주광역시에서태어나반살고춘천에서반살고있어요.강원대학교대학원스토리텔링학과를마쳤고,2022년『월간문학』동화부문신인작품상을받았습니다.시집『입술을줍다』『툭,의녹취록』,사진시집『금시아의춘천시_미훈에들다』,산문집『뜻밖의만남,Ana』,시평집『안개는사람을닮았다』를펴냈습니다.강원문화재단에서2회,춘천문화재단에서3회문학창작지원금을받았고,제3회여성조선문학상대상,제17회김유정기억하기전국공모전시대상,제5회강원문학작품상,제16회강원여성문학상우수상,제14회춘천문학상을받았습니다.

목차

똥싼나무
날개가큰꿩이쫓아와요
콩새와딱새
황새와물고기
할머니도부끄러워요?

출판사 서평

우리는가장가깝고잘안다고생각하는가족과친구사이에도때로는상처를받고,오해하기도하고,다투기도합니다.그럼에도‘사랑’이라는끈이우리를하나로연결해주곤합니다.금시아의동화집『똥싼나무』에는소중한친구와가족들이나누는진정한우정과따뜻한마음이소복이담겨있습니다.이책에등장하는인물들이펼치는흥미진진한모험속에서우리는사랑과우정,도전과희생,그리고배려와용기를배울수있습니다.
표제작인「똥싼나무」는공룡시대보다더오래전의이야기입니다.나무들의똥에는나무씨앗이들어있기때문에,나무에게가장중요한일은똥을잘누는일이었습니다.나무들은최대한멀리서아무도몰래똥을누어야만했는데,키가작고몸이구부정한나무‘도비’가급한나머지실수를하고맙니다.부끄럽고창피했던도비는자신을위로해주는가장친한친구‘우조’에게버럭화를내고말았어요.오해가생긴두친구,과연화해할수있을까요?아이들의순수한마음이가득담긴「날개가큰꿩이쫓아와요」,가족간의사랑을담은「콩새와딱새」등의동화도깊은감동을전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