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대학교 강단에서 평생 연구와 강의를 해온 작가가 첫 번째 시집을 출간했다.
작가는 시를 읽고 쓰는 일이 삶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문학과 역사 그리고 철학을 배우지 않고 올바르게 인생을 살아갈 수 없듯이 세상과 소통하고 공감하면서 살아가고자 한다면 시가 없으면 안된다고 말한다. 또한 시인의 삶은 인간의 순수한 영혼을 언어로 건축하는 예술가라고 말하기도 한다.
이 시집에는 1987년부터 전국의 여러 대학에서 글쓰기를 지도하면서 쓴 시, 『상아탑의 여운』(1996)이라는 한국시조학회 회원들의 사화집에 실린 시조, 저널과 잡지사에 청탁을 받은 시, 2012년부터는 서울에서 활동하는 고향 문인들과 동인지를 발간하면서 발표한 시, 새로이 새벽에 일어나 쓴 시들이 실려있다.
작가는 시를 읽고 쓰는 일이 삶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문학과 역사 그리고 철학을 배우지 않고 올바르게 인생을 살아갈 수 없듯이 세상과 소통하고 공감하면서 살아가고자 한다면 시가 없으면 안된다고 말한다. 또한 시인의 삶은 인간의 순수한 영혼을 언어로 건축하는 예술가라고 말하기도 한다.
이 시집에는 1987년부터 전국의 여러 대학에서 글쓰기를 지도하면서 쓴 시, 『상아탑의 여운』(1996)이라는 한국시조학회 회원들의 사화집에 실린 시조, 저널과 잡지사에 청탁을 받은 시, 2012년부터는 서울에서 활동하는 고향 문인들과 동인지를 발간하면서 발표한 시, 새로이 새벽에 일어나 쓴 시들이 실려있다.
아버지의 과수원 (류해춘 시집)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