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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지리 선생님이 알려 주는 국립공원에서 한번에 배우는 교과서 속 지식들!
주왕산국립공원부터 팔공산국립공원까지
“하늘에서 내리는 눈은 어떤 모양이에요?”
“월출산과 월악산의 ‘월’은 무슨 뜻이에요?”
“호떡과 만두, 소주가 정말 몽골에서 왔어요?”
“북한산은 왜 북한이 아니라 서울에 있어요?”
어린이들은 세상이 궁금하고, 이유가 알고 싶어요. 늘 ‘왜?’를 품고 살지요. 자연 속에서 스스로 탐구하며 궁금증을 해결하는 과정을 경험한다면, 어린이들은 이러한 호기심과 지식욕을 잃지 않을 거예요. 『가자! 우리나라 국립공원』이 그 학습 경험을 선사합니다.
2권에서는 우리나라의 23개 국립공원 중 12개를 다뤄요. 우리나라 12호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주왕산국립공원에서 시작해, 지정 연도 순서대로 팔공산국립공원까지 살펴봅니다(제1호 국립공원인 지리산국립공원부터 제11호 오대산국립공원까지는 1권에서 만날 수 있어요).
각 국립공원의 위치와 특징, 이름의 유래를 소개하는 것으로 국립공원 탐험을 시작해요. 국립공원마다 지정된 대표 동식물인 ‘깃대종’에 대해 알아보고, 국립공원의 자연적 특징을 과학 교과와 연계해 배우지요. ‘국립공원에서 만나는 우리 역사와 문화유산’에서는 국립공원과 그 주변 지역에서 찾아볼 수 있는 역사 속 일화나 문화유산을 알려 줘요. 이렇게 과학부터 문학, 한문, 한국사, 사회 등 여러 교과와 접목한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어요.
2권에서 만나 볼 수 있는 국립공원 중 다소 특이한 공원 몇 군데를 살펴볼까요?
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라고 했지요? 산뿐 아니라 바다도 많은 만큼, 해상형과 해안형 국립공원도 있답니다. 그중 태안해안국립공원은 아름다운 해안선을 따라 27개 해변이 이어지는 곳으로, 태안해변길을 따라 걷다 보면 갯벌과 사구부터 습지와 기암괴석, 염전까지 다양한 자연·역사 경관을 누빌 수 있답니다. 또 다른 해상·해안형 국립공원인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서는 이름처럼 다양한 섬들을 만납니다. 완도에서는 해상왕 장보고의 흔적을 살피고, 진도에서는 몽골에 저항한 삼별초의 역사를 되새기고, 흑산도에서는 우리나라 최초의 어류 도감인 『자산어보』를 쓴 정약전의 마음을 느껴 볼 수 있어요.
무등산국립공원에서는 유네스코 세계 지질공원으로 선정될 정도로 그 가치가 큰 지질 명소를 살펴봐요. 독특한 기둥 모양 바위인 주상절리부터 납작한 바위가 잔뜩 쌓인 너덜, 그리고 공룡의 흔적까지 볼 수 있답니다. 한편 소백산국립공원에는 단양 신라 적성비를 통해 신라의 전성기를 연 진흥왕의 업적을 살펴보고,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등재된 ‘한국의 서원(8개)’ 중 하나이자 우리나라 대표 서원인 소수서원에서 우리 역사 속 유교 정신과 선비 문화를 느낄 수 있지요.
이렇게 세계적으로 가치를 인정받는 우리 문화를 살피다 보면 우리 자연과 역사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이 쑥쑥 자랍니다. 우리나라 국립공원은 아름다운 자연일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지식을 배우는 학습의 장이며, 우리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현장이기도 해요. 그야말로 우리나라의 귀중한 유산이지요. 어린이들은 『가자! 우리나라 국립공원』을 통해 국립공원에 숨은 교과서 속 지식을 얻고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하며 배움의 즐거움을 알게 됨은 물론, 우리 땅과 자연, 문화와 역사를 사랑하고 그 소중함을 알고 지킬 줄 아는 따듯하고 현명한 사람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가자! 우리나라 국립공원』을 다 읽은 뒤에는 가장 흥미로운 국립공원, 혹은 집에서 쉽게 갈 수 있는 국립공원을 선택해 이 책과 독후 활동지를 들고 가족과 함께 방문해 보세요! 책으로 만난 국립공원에 직접 가서 자연을 만끽하고 문화와 역사 여행까지 즐기며, 자연 속에서 스스로 탐구하는 뜻깊은 경험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하늘에서 내리는 눈은 어떤 모양이에요?”
“월출산과 월악산의 ‘월’은 무슨 뜻이에요?”
“호떡과 만두, 소주가 정말 몽골에서 왔어요?”
“북한산은 왜 북한이 아니라 서울에 있어요?”
어린이들은 세상이 궁금하고, 이유가 알고 싶어요. 늘 ‘왜?’를 품고 살지요. 자연 속에서 스스로 탐구하며 궁금증을 해결하는 과정을 경험한다면, 어린이들은 이러한 호기심과 지식욕을 잃지 않을 거예요. 『가자! 우리나라 국립공원』이 그 학습 경험을 선사합니다.
2권에서는 우리나라의 23개 국립공원 중 12개를 다뤄요. 우리나라 12호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주왕산국립공원에서 시작해, 지정 연도 순서대로 팔공산국립공원까지 살펴봅니다(제1호 국립공원인 지리산국립공원부터 제11호 오대산국립공원까지는 1권에서 만날 수 있어요).
각 국립공원의 위치와 특징, 이름의 유래를 소개하는 것으로 국립공원 탐험을 시작해요. 국립공원마다 지정된 대표 동식물인 ‘깃대종’에 대해 알아보고, 국립공원의 자연적 특징을 과학 교과와 연계해 배우지요. ‘국립공원에서 만나는 우리 역사와 문화유산’에서는 국립공원과 그 주변 지역에서 찾아볼 수 있는 역사 속 일화나 문화유산을 알려 줘요. 이렇게 과학부터 문학, 한문, 한국사, 사회 등 여러 교과와 접목한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어요.
2권에서 만나 볼 수 있는 국립공원 중 다소 특이한 공원 몇 군데를 살펴볼까요?
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라고 했지요? 산뿐 아니라 바다도 많은 만큼, 해상형과 해안형 국립공원도 있답니다. 그중 태안해안국립공원은 아름다운 해안선을 따라 27개 해변이 이어지는 곳으로, 태안해변길을 따라 걷다 보면 갯벌과 사구부터 습지와 기암괴석, 염전까지 다양한 자연·역사 경관을 누빌 수 있답니다. 또 다른 해상·해안형 국립공원인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서는 이름처럼 다양한 섬들을 만납니다. 완도에서는 해상왕 장보고의 흔적을 살피고, 진도에서는 몽골에 저항한 삼별초의 역사를 되새기고, 흑산도에서는 우리나라 최초의 어류 도감인 『자산어보』를 쓴 정약전의 마음을 느껴 볼 수 있어요.
무등산국립공원에서는 유네스코 세계 지질공원으로 선정될 정도로 그 가치가 큰 지질 명소를 살펴봐요. 독특한 기둥 모양 바위인 주상절리부터 납작한 바위가 잔뜩 쌓인 너덜, 그리고 공룡의 흔적까지 볼 수 있답니다. 한편 소백산국립공원에는 단양 신라 적성비를 통해 신라의 전성기를 연 진흥왕의 업적을 살펴보고,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등재된 ‘한국의 서원(8개)’ 중 하나이자 우리나라 대표 서원인 소수서원에서 우리 역사 속 유교 정신과 선비 문화를 느낄 수 있지요.
이렇게 세계적으로 가치를 인정받는 우리 문화를 살피다 보면 우리 자연과 역사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이 쑥쑥 자랍니다. 우리나라 국립공원은 아름다운 자연일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지식을 배우는 학습의 장이며, 우리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현장이기도 해요. 그야말로 우리나라의 귀중한 유산이지요. 어린이들은 『가자! 우리나라 국립공원』을 통해 국립공원에 숨은 교과서 속 지식을 얻고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하며 배움의 즐거움을 알게 됨은 물론, 우리 땅과 자연, 문화와 역사를 사랑하고 그 소중함을 알고 지킬 줄 아는 따듯하고 현명한 사람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가자! 우리나라 국립공원』을 다 읽은 뒤에는 가장 흥미로운 국립공원, 혹은 집에서 쉽게 갈 수 있는 국립공원을 선택해 이 책과 독후 활동지를 들고 가족과 함께 방문해 보세요! 책으로 만난 국립공원에 직접 가서 자연을 만끽하고 문화와 역사 여행까지 즐기며, 자연 속에서 스스로 탐구하는 뜻깊은 경험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가자! 우리나라 국립공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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