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팩맨〉 〈테트리스〉 〈동키콩〉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
그 시절 아케이드 픽셀 폰트를 총망라한 최초의 책
그 시절 아케이드 픽셀 폰트를 총망라한 최초의 책
이 책은 흔히 '오락실 폰트'로 불려온 70, 80, 90년대 초반 아케이드 게임의 픽셀 폰트를 총망라하며 심층 분석한 최초의 책이다. 영국 타이포그래피 회사 모노타입에서 글꼴 디자이너로 일하는 오마가리 토시는 이 책을 쓰기 위해 약 4,500종의 게임을 조사했고, 250여 개의 픽셀 글꼴과 408편의 일러스트레이션을 수록해 다방면의 타이포그래피를 이 책에 모았다. '산스체 레귤러' '세리프체' 'MICR체' 등 아케이드 게임에서 주요하게 쓰인 글꼴별로 장을 분류했으며, 70, 80, 90년대에 이루어진 픽셀 폰트의 전성기부터 쇠퇴기까지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읽을거리를 더했다. 이 책 한 권을 다 읽고 나면 픽셀 폰트라는 렌즈를 통해 아케이드 게임의 역사를 한눈에 개괄했다는 인상을 받을 수 있다.
이 책은 타이포그래피를 잘 모르는 독자도, 그 시절 아케이드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지 않은 독자도 편히 읽을 수 있다. 오마가리 토시는 모든 글꼴에 간략한 해설을 달아 독자가 어느 부분에 주목해야 할지 쉽고 재치 있게 안내한다. 뛰어난 이야기꾼의 달변과도 같은 그의 해설에서는 마치 아케이드에서 게임을 플레이하고 있는 듯한 소년의 설렘과 장난기가 느껴지기까지 한다. 또한 『아케이드 게임 타이포그래피』 한국어판 말미에는 타이포그래피와 아케이드 게임에 관한 「용어 해설」을 덧붙여 이 주제가 익숙하지 않은 독자도 친절하게 맞이한다.
이 책은 타이포그래피를 잘 모르는 독자도, 그 시절 아케이드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지 않은 독자도 편히 읽을 수 있다. 오마가리 토시는 모든 글꼴에 간략한 해설을 달아 독자가 어느 부분에 주목해야 할지 쉽고 재치 있게 안내한다. 뛰어난 이야기꾼의 달변과도 같은 그의 해설에서는 마치 아케이드에서 게임을 플레이하고 있는 듯한 소년의 설렘과 장난기가 느껴지기까지 한다. 또한 『아케이드 게임 타이포그래피』 한국어판 말미에는 타이포그래피와 아케이드 게임에 관한 「용어 해설」을 덧붙여 이 주제가 익숙하지 않은 독자도 친절하게 맞이한다.

아케이드 게임 타이포그래피 (픽셀 폰트 디자인의 예술)
$3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