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공부할책은세상에많다.
문제는단지너무나도재미가없다는것,그리고또,봐도무슨말인지잘모르겠다는것.그래서더욱재미가없다는것.그리고마지막으로,어찌어찌해서책의끝까지읽는다하더라도,기억에남는내용이별로없다는것이다.주식투자를하려면공부가필요하다는사실을모르는사람이어디있을까?그럼에도우리는주식의본질을모른채어딘가에서주워들은회사이름만가지고주식을사고있지는않은가?주식과우리사이를가로막고있는거대한벽때문에말이다.그래서만들어진책이《내주식에게일어날수있는모든일》이다.이해를돕는삽화때문에이책이쉽다는것이아니다.사과나무를이해하기위해사과씨를땅에심어보는것처럼,주인공의창업과정에서회사가,또투자자가겪는모든일을에피소드로만들어주인공과함께울고웃으며주식을이해할수있게하였다.이책으로당신의투자에좋은성적을거두거든,부디한권을더구입해사랑하는이에게선물해주기를당부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