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이 말라요 (양장본 Hardcover)

목이 말라요 (양장본 Hardcover)

$16.80
Description
태양이 뜨겁게 내리쬐는 아프리카 사바나, 동물들이 시원한 물웅덩이로 모여듭니다.
목욕하고, 물을 마시며 생명을 이어가는 사바나의 동물들.
하지만 점점 작아지는 물웅덩이…
뜨거운 대지 위에서 동물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라져가는 물을 통해 깨닫는 소중한 메시지!
우리의 소중한 ‘물’과 ‘물 부족’에 대해 함께 이야기해 보아요.
저자

요안나제자크

폴란드바르샤바미술원건축학과를졸업한뒤,파리에살면서그래픽디자이너이자일러스트레이터로활동하고있어요.출간된작품으로는『어린이를위한훌륭한실험』『요셉은마을에산다』『카직은도시에산다』『다함께-사회생활을하는동물들』『개척자』『1001마리개미』등이있어요.2014년볼로냐라가치상오페라프리마부문을수상했어요.

목차

이책은목차가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물웅덩이로모여드는사바나동물들,시간이지나물웅덩이가작아지면어떻게될까?
지구의물자원이점점더큰위기를맞고있습니다.도시확장,농업개발,댐건설등으로강과호수,습지같은자연수계가변화하면서물순환체계가무너지고있기때문입니다.이때문에지구곳곳이사막으로변하고있어요.아프리카사바나지역에서는가뭄으로인해동물들이줄어드는물웅덩이를둘러싸고경쟁하며생존을위해고군분투하고있으며,지구에사는사람세명중한명이깨끗한마실물을얻을수없어요.물부족은인간과생태계전체에연쇄적인영향을미치고있습니다.

『목이말라요』는사바나동물들을통해물의소중함을다루고있습니다.해가높이뜰수록물웅덩이로여러종의다양한동물들이모여듭니다.페이지가넘어갈수록물웅덩이가점점작아지고,자리를차지하려고서로경쟁하는동물들의모습이생동감있게그려져있어요.작가는‘물부족’이라는무거운이슈를정확히다루면서도다정한시선으로섬세하게이야기하고있습니다.이그림책의가장큰장점은목적이분명하지만가르침을주려고과장하거나죄책감을느끼게하지않는다는점이에요.마지막장에서물을절약하는생활의지혜를배울수있어요.

"이작품은영리하면서도어린독자들에게적합합니다.코끼리뿐아니라악어,영양등사바나의동물들이물을마시는모습도즐겁게발견해보세요."-Pagedeslibraires(프랑스문학리뷰잡지)

이렇게읽어요

◆어떤사바나의동물들이물을마시나요?
◆물이부족할때동물들이어떻게하나요?
◆물을절약하는방법에관해이야기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