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윤정
저자:문윤정
유서깊은경북경주에서태어나유년시절에는반월성,안압지,계림,미추왕릉을놀이터로삼아열심히놀았다.철이들어서는원효대사가지나다녔던남천의다리를오가면서인생에대해진중하게생각했다.지금도경주의달빛은천년전의달빛이라생각한다.화두처럼마음에새겨진‘삶’에대한의문을풀기위해인도,네팔,파키스탄,중국,터키,유럽등여러나라를여행했다.여행을통해삶에대한명쾌한답을얻지는못했지만,삶을사랑하는법을배웠다.
1998년『에세이문학』겨울호를통하여에세이스트로등단했다.불교언론지『만불신문』,『현대불교신문』에서객원기자로활동하면서150여명의사람들을인터뷰했다.그동안인터뷰한것을4권의책으로펴냈다.인도ㆍ네팔여행기『신들의땅에서찾은행복한줌』을펴냈고,여행작가가되었다.
저서로는『당신의아침을위하여』,『마음의눈』,『신들의땅에서찾은행복한줌』(2006문화예술위원회우수도서선정),『잣나무는언제부처가되나』,『선재야선재야』(2009년문광부우수교양도서선정),『마음이마음에게묻다』,『답일소』(2011년올해의불서10선정),『외로운존재는자신을즐긴다』(2013년현대수필문학상수상),『걷는자의꿈,실크로드』,『바람이꽃밭을지나오면』,『문윤정여행작가의모든것』,『당신도여행작가다』등이있다.2015년이스탄불문화원에서터키사진전을열었다.지금은사진사관학교일우회원으로활동하고있으며,‘여행작가아카데미’를열어글쓰고가르치면서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