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치즈를 못 먹어도 돼! : Though I can’t chew cheese any more…

다시는 치즈를 못 먹어도 돼! : Though I can’t chew cheese any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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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여태껏 자신이 믿어왔던 기억들이… 전부 다… 조작된 것…이었다면?
당신들은… 어떻게 할 것이며,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
당신은 ‘무의식’과 ‘잊힌 기억’에게서 자유로울 수 있는가?
‘사건’은 ‘기억’을 형성하고, 기억은 ‘성격’을 형성한다. 달리 말하면, 지금의 자신의 성격은 그 언젠가의 자신이 겪어왔던 일련의 사건들과 기억을 모태로 두고 형성된 것이라는 것이다. 그 기억은 아직 남아 있는 기억일 수도 있고, ‘잊힌 기억’이 되어 무의식 깊은 곳에 파편으로나마 존재하고 있는 기억일 수도 있다. 결론적으로, 오늘의 자신은 어제의 자신의 연장선이자, 지난 일생 동안의 기억들의 퇴적물이며, 지난 사건들이 낳은 부산물과도 같은 존재라는 것이다.
자신을 ‘시간’이라는 이름의 노도에게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뒤바꿔 버렸던 기억을 빼앗겨 버린 수재민이라 소개하는 ‘김학필’의 토크쇼! 과연 그가 하고 싶어 하는 이야기는?
저자

김학필

저자:김학필
1990년대부산광역시출생
《그리운귀하에게》출간
《다시는치즈를못먹어도돼!》출간
만나뵙게되어영광입니다.
귀하의삶을응원합니다.
Instagram@feelsohark

목차


OntheRecord
문혁대라는남자
허태영이라는남자
김정민이라는남자
쥐약이라는여자
OfftheRecord

출판사 서평

책속에서

그러면안되는거…아니에요?
다른사람이면몰라도…그쪽은…
그러시면안되는거…아니냐고요.

당신은…당신은너무…이상적이야.
당신은…나와는다른선택…
할수…있…겠어?자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