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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리모델링 이후, 교회는 지역의 새로운 문화 거점이 됐다.”
‘공유 오피스, 공유 주택, 공유 숙소같이 공간이 필요할 때 사용하는 효율적인 시스템을 교회에 적용할 수는 없을까?’ 그렇게 시작한 고민이 그에 대한 해결책을 찾아가면서 호남 지역 최초의 공유 교회가 되었다. 공유 교회의 시작은 이 땅의 연약한 작은 교회를 향한 사랑이요, 예상치 못한 하나님의 큰 그림이었다. 그 사랑과 은혜에 취한 공유 교회 ‘선한친구들’은 지역에 머무르지 않고, 전국을 다니며 작은 교회와 시골 교회의 필요를 채우고 돕고 섬긴다. 작은 교회들이 모여 공동체를 이루고, 작은 교회를 살리는 이야기는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고난의 시간을 넘어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기적의 열매들을 만나는 이야기는 우리 가슴에 믿음의 불씨를 던진다.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목회의 방향성, 개척, 공존, 지역 선교를 고민하는 목회자들에게, 그리고 앞서 행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만나기 원하는 성도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공유 교회 선한친구들 이야기 - 동네 교회 이야기 시리즈 10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