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장애예술인 스토리텔링 북’ 〈누구 시리즈 34〉
「꿈이자 운명인 삶 구필화가 송진현」
「꿈이자 운명인 삶 구필화가 송진현」
“그림에 대한 꿈을 꺼내 정말 힘차게 달려왔습니다”
이 책 「꿈이자 운명인 삶 구필화가 송진현」은 (사)한국장애예술인협회(회장 방귀희)에서 2024 ‘장애예술인 스토리텔링 북’ 〈누구 시리즈 34〉의 주인공 전신마비장애 구필화가 송진현 씨의 자전 에세이 신간입니다.
80여 개국 600여 명의 회원을 둔 세계구족화가협회 회원이다. 현재 한국에는 18명의 세계구족화가협회 회원이 있고 대구경북 지역에서는 작가가 유일하다. (사)대구장애인미술협회를 창립하여 18년째 회장을 맡고 있고, 한국장애인미술협회, 장애인전업미술가협회, 한국미술협회 회원이다.
1968년 11월 4일, 대구에서 출생한 작가는 대구대 화학교육과를 졸업하고 학사장교로 입대하여 브리핑 전문가로 인정받으며 직업군인의 꿈을 키웠다. 장교로 군복무 중이었던 1996년 2월 새벽, 급브레이크를 밟은 앞차를 피하려다 운전하던 자동차가 전복되며 경추 손상이 발생했고 전신마비장애인이 되었다.
사고가 난 지 보름 만에야 의식이 돌아왔고, 장애인으로 ‘살아내기’ 위해서 그림에 매달렸다. 꽃과 자연의 안정되고 평안한 풍경을 그리던 작가는 근래 대상과 현상을 바라보는 이들의 내면의 모습을 이야기하고 있다. 작가는 비가 내려 흔들리고 경계가 무화되는 차창 밖 풍경을 표현하며 특정한 순간과 장면에 마주서는 내면의 소리에 천착하고 있다. 세계구족화가협회전(대만, 비엔나, 바르셀로나)에 참여했고, 한유미술대전, 보문미술대전, 대한민국장애인미술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 책 「꿈이자 운명인 삶 구필화가 송진현」은 (사)한국장애예술인협회(회장 방귀희)에서 2024 ‘장애예술인 스토리텔링 북’ 〈누구 시리즈 34〉의 주인공 전신마비장애 구필화가 송진현 씨의 자전 에세이 신간입니다.
80여 개국 600여 명의 회원을 둔 세계구족화가협회 회원이다. 현재 한국에는 18명의 세계구족화가협회 회원이 있고 대구경북 지역에서는 작가가 유일하다. (사)대구장애인미술협회를 창립하여 18년째 회장을 맡고 있고, 한국장애인미술협회, 장애인전업미술가협회, 한국미술협회 회원이다.
1968년 11월 4일, 대구에서 출생한 작가는 대구대 화학교육과를 졸업하고 학사장교로 입대하여 브리핑 전문가로 인정받으며 직업군인의 꿈을 키웠다. 장교로 군복무 중이었던 1996년 2월 새벽, 급브레이크를 밟은 앞차를 피하려다 운전하던 자동차가 전복되며 경추 손상이 발생했고 전신마비장애인이 되었다.
사고가 난 지 보름 만에야 의식이 돌아왔고, 장애인으로 ‘살아내기’ 위해서 그림에 매달렸다. 꽃과 자연의 안정되고 평안한 풍경을 그리던 작가는 근래 대상과 현상을 바라보는 이들의 내면의 모습을 이야기하고 있다. 작가는 비가 내려 흔들리고 경계가 무화되는 차창 밖 풍경을 표현하며 특정한 순간과 장면에 마주서는 내면의 소리에 천착하고 있다. 세계구족화가협회전(대만, 비엔나, 바르셀로나)에 참여했고, 한유미술대전, 보문미술대전, 대한민국장애인미술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꿈이자 운명인 삶 구필화가 송진현 (그림에 대한 꿈을 꺼내 정말 힘차게 달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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