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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에 빚진 사람 (약한 자를 들어쓰시는 하나님의 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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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록도 법당에서 염불하며 목탁을 두드리던 이가 갑자기 찬송가를 부르기 시작했다. “며칠 후 며칠 후 요단강 건너가 만나리 딱딱딱딱.“ 한센인들이 동료의 장례식에서 축제처럼 그 찬송가를 부를 때, 저자는 극락왕생을 축원하며 목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