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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을 여는 발자국 (최진만 시집)

새벽을 여는 발자국 (최진만 시집)

$12.00
최진만 시집 『새벽을 여는 발자국』은 크게 8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봄날〉, 〈할머니의 벽〉, 〈바람이 쓸고 간 거리〉, 〈K 아파트 7월 12일〉, 〈마당을 쓸면서〉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