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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기억하는 슬픈 버릇이 있다 (시인 이용임의 서른 건너가기)
$12.00
서른을 건너는 외롭고도 사랑스러운 단상들시인 이용임의 첫 번째 감성 에세이『당신을 기억하는 슬픈 버릇이 있다』. 2007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서 ‘상투성을 훌쩍 벗어난 독특함으로 미정형이긴 하지만 새로운 가능성을 내장하고 있다’는 호평을 받으며 등단한...
시는 휴일도 없이
$10.00
추(醜)하고 병든 세계를 전복시키는 기묘한 시편들 2007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이후 주변의 익숙한 사물들을 그로테스크하게 이미지화하며 독자적인 시세계를 구축해 온 이용임 시인의 두 번째 시집『시는 휴일도 없이』(걷는사람)가 출간되었다. 이번 시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