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붱 -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156 (양장)

꼬꼬붱 -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156 (양장)

$15.09
Description
낮엔 꾸벅꾸벅, 밤엔 두근두근!
병아리인 듯 아닌 듯! 꼬꼬붱의 비밀을 밝혀라!

“병아리도, 부엉이도 아닌 나는 누구일까?”
닭장 속 이상하고 특별한 막내 꼬꼬붱 이야기!
어느 닭장에서 귀여운 병아리들이 태어나요. 그중 막내는 생김새도 울음소리도 먹성도 남다르지요. 심지어 밤에 깨어 있는 유별난 습성 때문에 점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졌어요. 심통이 난 막내는 혼자 닭장을 벗어나 밤의 세상을 만끽하고, 우연히 만난 부엉이 아저씨를 통해 새로운 세계에 눈을 뜨게 돼요. 그러다 자신의 진짜 정체를 알게 되면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하기 위한 막내의 눈물 나는 고군분투가 시작되어요.
꼬꼬붱은 자신이 가족들과 다른 존재라는 걸 깨닫고 자신의 모습을 숨겼지만, 우연히 가족들에게 나는 모습을 들키게 되면서 다름을 인정하고 그대로 받아들이게 돼요. 꼬꼬붱이 자신의 모습을 숨겼던 것에도, 가족들이 그런 꼬꼬붱을 그 자체로 인정하고 따뜻하게 안아 주는 모습에서도 서로를 향한 사랑의 마음이 가득 담겨 있지요.
책은 자신이 누구인지 찾아가는 꼬꼬붱의 여정을 통해 ‘우리는 그 자체로 소중한 존재야’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해요. 그리고 가족의 모습은 다 다를 수 있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함께 살아가며 서로를 아끼는 마음’이라는 것도 함께 일깨워 주지요. 꼬꼬붱 이야기를 읽으며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가족의 새로운 정의와 변하지 않는 사랑을 듬뿍 느껴 보세요.
초등 교과 연계 or 누리 과정 연계
누리과정 - 사회관계-나를 알고 존중하기
누리과정 - 사회관계 - 더불어 생활하기
누리과정 - 의사소통-듣기와 말하기
국어 2-1-5 마음을 짐작해요
국어 2-1-6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요
국어 3-2-9 작품 속 인물이 되어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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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서연

저자:홍홍
사소한생각과고민의조각들을간직했다가문득그림책으로엮어내곤합니다.몇권의밝고유쾌한그림책과몇몇의진지하고고요한그림책을작업했습니다.진지한고민을유쾌하게풀어내고자한《꼬꼬붱》에서는존재그대로받아들여지는보들보들하고포근한세계를담고싶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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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낮엔꾸벅꾸벅,밤엔두근두근!
병아리인듯아닌듯!꼬꼬붱의비밀을밝혀라!

“병아리도,부엉이도아닌나는누구일까?”
닭장속이상하고특별한막내꼬꼬붱이야기!

어느닭장에서귀여운병아리들이태어나요.그중막내는생김새도울음소리도먹성도남다르지요.심지어밤에깨어있는유별난습성때문에점점혼자있는시간이많아졌어요.심통이난막내는혼자닭장을벗어나밤의세상을만끽하고,우연히만난부엉이아저씨를통해새로운세계에눈을뜨게돼요.그러다자신의진짜정체를알게되면서사랑하는가족들과함께하기위한막내의눈물나는고군분투가시작되어요.
꼬꼬붱은자신이가족들과다른존재라는걸깨닫고자신의모습을숨겼지만,우연히가족들에게나는모습을들키게되면서다름을인정하고그대로받아들이게돼요.꼬꼬붱이자신의모습을숨겼던것에도,가족들이그런꼬꼬붱을그자체로인정하고따뜻하게안아주는모습에서도서로를향한사랑의마음이가득담겨있지요.
책은자신이누구인지찾아가는꼬꼬붱의여정을통해‘우리는그자체로소중한존재야’라는따뜻한메시지를전해요.그리고가족의모습은다다를수있지만,결국가장중요한것은‘함께살아가며서로를아끼는마음’이라는것도함께일깨워주지요.꼬꼬붱이야기를읽으며자기자신을사랑하는법을배우고,가족의새로운정의와변하지않는사랑을듬뿍느껴보세요.

커다란두눈에스카프를두른최강의귀여움!
따라올수없는사랑스러움으로독자를사로잡을꼬꼬붱을소개합니다!

커다란두눈,회색빛털,그리고쩌렁쩌렁한목소리까지!꼬꼬붱은언니병아리들과는너무나다른막내예요.생김새뿐인가요?가족들이모두깨어있는낮에는꾸벅꾸벅졸기일쑤이고,다들잠이든밤이되면오히려더쌩쌩하지요.지렁이와벌레를아무리먹어도배가고프고,삐악거리는대신“붱붱~”이상한소리만냈어요.날이갈수록언니들과달라지는모습에고민이깊어진꼬꼬붱은병아리처럼보이기위해온몸에흙탕물을묻히고,귀깃을가리기위해커다란잎사귀를스카프처럼둘러보았어요.그렇게닭장속가족들과함께병아리로살아가려애쓰지만,꼬꼬붱은결국자신의진짜모습을마주하게되지요.
언니병아리들보다훨씬우람하고튼튼하지만,가족들에게는한없이보살펴주고싶고돌보아주고싶은막내일뿐인사랑스러운꼬꼬붱!자신을감추려고애썼던꼬꼬붱이결국자기의진짜모습을찾아가는과정을읽다보면애처롭고도간절한몸부림에웃음이나오다가도가슴한편이뭉클해지면서꼬꼬붱과가족들을진심으로응원하게될거예요.나자신을사랑하는법,그리고서로의다름을존중하는것이야말로진정한가족의의미임을깨닫게하는따뜻한이야기,사랑스러움으로가득찬꼬꼬붱의특별한이야기를만나보세요.

“난왜언니들과다를까?”
특별한막내꼬꼬붱의아주특별한성장기!

꼬꼬붱은닭가족들과함께자라며사랑을받지만,점점스스로가다른존재라는걸깨닫게되어요.털빛도다르고,목소리도다르고,습관도다를뿐더러무엇보다밤이되면가슴깊숙이알수없는감정이솟구쳤지요.‘나는언니들과왜다른걸까?’,‘나는누구일까?’하고말이에요.그러던어느날,부엉이아저씨와의우연한만남을통해자신의본성을깨닫고,그제야자신이누구인지온전히이해하게되어요.
맨처음자기가병아리가아니라부엉이라는사실을알게되었을때,꼬꼬붱은무척이나혼란스럽고무서웠어요.부엉이는쥐나토끼,닭과같은동물들에게천적이거든요.가족과함께자란시간들은정말즐겁고모두소중했는데,이제그들에게돌아갈수없게되는걸까요?꼬꼬붱은자신을감추기위해흙탕물을뒤집어쓰고,잎사귀를스카프처럼둘러가며병아리가되려했던날들을지나곧깨닫게되어요.비록자신은부엉이였지만,가족이꼬꼬붱을아끼고사랑했던마음은변하지않고,자신또한가족을깊이사랑하고있다는것을요.
꼬꼬붱은가족들의사랑으로있는그대로의자신을받아들이고가족들과함께할방법을찾으며훌쩍자라요.‘나는누구일까?’라는질문에서시작한꼬꼬붱의특별한여정은,결국‘나는나자체로사랑받을존재야.’라는따뜻한메시지를전해줍니다.

모습은달라도마음은언제나하나!
더넓고,더새롭고,더따뜻한가족의의미!

세상에는수많은가족의형태가존재해요.그리고그‘가족’을이루는가장중요한요소는‘함께함’과‘사랑’이지요.《꼬꼬붱》은닭가족사이에서태어난부엉이꼬꼬붱의시선을따라가며,가족의의미와정체성에대한깊은고민을풀어내는그림책이에요.
꼬꼬붱은다름을경험하며혼란스러워하지만,결국자신의정체성을깨닫고도여전히가족을사랑하는마음을잃지않아요.그과정에서독자들은‘가족이란무엇인가?’라는근본적인질문을마주하게되어요.이책은다양한형태의가족사이에서아이들이느낄수있는혼란과성장과정에서겪는감정을섬세하게담아내고있어요.또한,단순히정체성찾기와성장이라는주제에서더나아가가족을이루는‘사랑’과‘유대’가얼마나깊고넓은지이야기해요.
가족이란반드시같은모습,같은배경을가져야만하는것이아니에요.함께한시간속에서서로를아끼고,다름을이해하고,있는그대로받아들이는마음이가족을더욱단단하게만들어주지요.《꼬꼬붱》은가족의사랑이란결국'함께하는것'에서비롯된다는따뜻한메시지를전해요.가족과함께책을읽으며,서로를더욱소중히여기는시간을가져보세요.그리고그속에서'나'와'우리'의소중한가치를다시한번발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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