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사르의 갈리아 전쟁기 내전기 세트

카이사르의 갈리아 전쟁기 내전기 세트

$32.00
Description
카이사르가 들려주는 로마 전쟁 이야기!
카이사르의『갈리아 전쟁기 + 내전기 세트』는 로마 공화정 말기 강력한 통치력을 발휘한 정치가,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8년간의 갈리아 전쟁을 기록한 <갈리아 전쟁기>와 긴박한 내전의 상황을 기록한 <내전기>를 세트로 구성한 것이다. <갈리아 전쟁기>는 카이사르의 위대한 업적 중 하나인 갈리아 정복에 대한 글로서, 기원전 58년부터 51년까지 오늘날의 서유럽에 해당하는 지역에서 벌어진 격렬한 전투 상황과, 군사적 전략, 기술에 얽힌 이야기를 생생하게 다루었다. <내전기>는 원전 49년부터 기원전 48년까지 로마의 내전 상황을 배경으로 로마 원로원들과 폼페이우스의 음모, 그리고 그에 대응하는 카이사르의 반격을 그리고 있다. 당시의 전투 상황을 보여주는 지도와 기원전 로마의 모습, 로마군의 무기 등의 그림을 함께 실었으며, 냉철한 관찰력과 흔들리지 않는 객관성, 생동감 있는 전투 묘사를 통해 2천년 전 긴박한 전투상황을 생생하게 전달해준다.

저자

카이사르

고대로마공화정말기의군인·정치가.BC100년7월13일에태어났다.7월을가리키는영어의July는카이사르의이름에서유래되었다.민중파인마리우스와인척관계로원로원파인술라가권력을잡고있을때는민중파인아내와의이혼명령을거부하고여러곳을떠돌며숨어지냈다.BC78년술라가죽은뒤로마로귀환,정치생활을시작하였으며BC69년에는재무관,BC65년안찰관(按察官)을거쳐BC63년종교상최고직인종신대신관이되었다.BC60년에는폼페이우스및크라수스와동맹을맺고제1차삼두정치를시작하였다.BC58년∼BC50년,속주갈리아의장관으로서갈리아전쟁을수행,브리튼과게르만족의영지까지아우르는광대한영토를대부분평정하였다.BC53년삼두체제의한중심인크라수스가동방원정에서전사함으로써원로원보수파와갈등을빚기시작했으며BC51년원로원이카이사르의로마소환과군대해산을결의하자,BC49년1월에“주사위는던져졌다.”는유명한말과함께갈리아와이탈리아국경인루비콘강을건너로마로진격함으로써내전을시작하였다.BC45년3월에는폼페이우스의아들까지진압함으로써마침내5년간의내전을종결시켰다.BC46년에10년임기의독재관이되었고,곧이어BC44년에는종신독재관이되었다.율리우스력을제정하고노예에게관직을허용함으로써로마시민권을대폭확대하는한편대규모토목사업을벌여로마를정비하는등개혁정책을펼쳤다.그러나지나친권력의집중을견제하고자했던원로원공화파와공화정지지자들에의해BC44년원로원에서암살되었다.그의나이56세때였다.

목차

목차
목차
서문
문사카이사르
_전쟁터에서...글을쓰다
무사카이사르
_군인의윤리를알다,리더의윤리를알다
카이사르,그의삶과죽음
제1권기원전58년
카이사르42세,갈리아전쟁1년째
침입자?헬베티족과의전쟁
아리오비스투스와의전쟁
제2권기원전57년
카이사르43세,갈리아전쟁2년째
벨가이정복
제3권기원전56년
카이사르44세,갈리아전쟁3년째
알프스산악부족과의전투
바다에서의불리한전투
부하장교들의승전보
모리니족답사
제4권기원전55년
카이사르45세,갈리아전쟁4년째
게르만인과의살육전
최초의라인강도하
브리타니아상륙작전
제5권기원전54년
카이사르46세,갈리아전쟁5년째
제2차브리타니아원정
로마군최대의참사
네르비족의총공격
갈리아인들의음모
제6권기원전53년
카이사르47세,갈리아전쟁6년째
트레베리족의반란
제2차라인강도하
갈리아의풍습과제도
게르마니아의풍습과제도
암비오릭스추격
제7권기원전52년
카이사르48세,갈리아전쟁7년째
갈리아대반란의조짐
아바리쿰점령
게르고비아에서의패배
갈리아총반란,하이두이족변절
알레시아공방전
제8권기원전51년
카이사르49세,갈리아전쟁8년째
아울루스히르티우스서문
갈리아평정을위한전투
갈리아최후의전투
임박한내전
옮긴이의글
카이사르연표
목차
서문
위기의로마,누구에게손을내밀것인가
반역자가된카이사르,전쟁을선포하다
카이사르,그의삶과죽음
제1권.내전의시작
로마안에서의음모
카이사르의반격
코르피니움정복
폼페이우스,로마를탈출하다
로마,무혈입성하다
마실리아의전운
일레르다,카이사르를고립시키다
브루투스의해전승전보
카이사르의승리,히스파이나전투
제2권.승리와패배
마실리아공성전
히스파니아최종장악
마실리아,백기를들다
쿠리오의아프리카전투
쿠리오의죽음,패배의시작
제3권.카이사르와폼페이우스의대격돌
전쟁을준비하는폼페이우스
에피루스회담
카일리우스의반란
안토니우스의시련
마케도니아의부정들
다라키움공방전
카이사르의작전,실패하다
카이사르,테살리아로가다
품페이우스의추격
최대의결전,파르살루스대전투
폼페이우스의최후
알렉산드리아,그리고클레오파트라
카이사르연표

출판사 서평

출판사서평
를읽었다면
이제는를읽을때다!!
카이사르가직접쓴와2권세트
-삼성경제연구소CEO독서클럽선정도서,
-시오노나나미가에서극찬한세계전쟁문학의고전
▣카이사르가핏빛전쟁터?에서써내려간로마군8년의대장정
로마의음모로루비콘강을건너며내전의한복판에서카이사르가쓴
2천년을이어온카이사르의불멸의베스트셀러,와를읽는다!
로마사뿐아니라서양사에도한획을그은가이우스율리우스카이사르.그가핏빛전쟁터에서직접써내려간불멸의고전와가2권세트로출간...
를읽었다면
이제는를읽을때다!!
카이사르가직접쓴와2권세트
-삼성경제연구소CEO독서클럽선정도서,
-시오노나나미가에서극찬한세계전쟁문학의고전
▣카이사르가핏빛전쟁터에서써내려간로마군8년의대장정
로마의음모로루비콘강을건너며내전의한복판에서카이사르가쓴
2천년을이어온카이사르의불멸의베스트셀러,와를읽는다!
로마사뿐아니라서양사에도한획을그은가이우스율리우스카이사르.그가핏빛전쟁터에서직접써내려간불멸의고전와가2권세트로출간되었다.
카이사르는로마제일의정치가이자전쟁영웅이면서전장에서도집필을멈추지않은문사이기도했다.그는생전에많은양의글을남겼는데,그가쓴글이나책들대부분은소실되었고,현재까지전해져오는책은『갈리아전쟁기』와,루비콘강을건너면서원로원파와하나가된폼페이우스와의내전을다룬『내전기』단두권뿐이다.두권모두라틴어로씌었으며,특히『갈리아전쟁기』는등으로평가받고있다.『갈리아전쟁기』는격렬한전투상황에대한객관적이고생동감있는묘사로세계전쟁문학의명저로꼽히는작품이다.또한는로마원로원들과폼페이우스의음모,이에대한카이사르의반격등당시내전으로위기에처한카이사르가그유명한“나아가자,주사위는던져졌다!”라는말을남기며루비콘강을건너는상황등을실감있게들려주는등기록문학의명저로꼽힌다.
간결하고힘있는문체
카이사르는정치가로서는공화정체제의파괴자로,또는제정의초석을굳힌자로상반되게평가된다.정치가로서카이사르에대한역사의평가는관점에따라시대에따라사람에따라제각기다양한의견을보인다.그러나문사,문인으로서의그에대한평가만큼은한결같다.
카이사르의글은간결하고힘이있으며,결코화려한수식이없다.어떤경우에도흔들리지않는냉철한관찰력,생사의고비에서도잃지않는객관성을바탕으로군더더기없이기록하고있다.따라서전쟁문학의수준을한단계끌어올렸다는평가를받는다.
전쟁터에서도붓을놓지않는문사(文士)
『갈리아전쟁기』가이민족과의전쟁을기록한책이라면,『내전기』는동족과의전쟁을기록한책이다.따라서『갈리아전쟁기』에서는카이사르자신이펼친군사적전술과전투상황을생생히전해주고있다면,『내전기』에서는동족과싸워야하는고뇌와긴박하게돌아가는로마내부의정세를들려주며순간순간고민하며망설이는자신의모습을보여준다.
▣갈리아전쟁기
군인의윤리를안무사(武士),
전쟁터에서도집필을멈추지않는문사(文士),
강제력이아닌지도력을발휘하는실천하는리더,
마흔이후성공가도에진입하는중년의힘,카이사르.
그가전쟁터에서직접쓴로마군8년의대장정의기록,갈리아전쟁기!
기원전100년7월12일에태어나,7월을의미하는영어가그의이름에서유래된카이사르는“주사위는던져졌다”,“왔노라,보았노라,이겼노라!”등의말을남기며현재까지도끊임없이평가의대상이되고있다.그가기원전58년부터기원전51년까지8년동안지금의서유럽에해당하는갈리아지역에서전쟁을치르면서,당시의전투상황과정복과정을매년한권씩기록하여전쟁이끝날즈음인기원전51년초에로마에서출간한책이바로『갈리아전쟁기』이다.갈리아전쟁의승리는그의업적중가장위대한업적으로평가받는다.
고대의위대한장군이자신의출정을직접들려주는유일한책
이책에서카이사르는기원전58년부터51년까지8년동안지금의서유럽에해당하는지역에서벌어진전투와정복상황,군사적전략과기술에얽힌이야기들을생생하게들려준다.고대의위대한장군이자신의출장을직접들려준다는점이무엇보다흥미롭다.
카이사르는와함께,당시로마군이펼친군사적전략과기술에대해서도상세히기록하고있다.또한때론불리한전투상황에서공포에떨며우왕좌왕하는로마군의모습과그로인한처참한패배의실상,그리고총사령관의고뇌도보여주고있다.반면에대해서는일일이부하들과병사들의이름을언급하며그공적을글로남겨치하하고있다.또한적군의용맹함도인정하여그용맹함을글속에서표현하고있으며,적군이펼치는전략적우수함을소개할때는자신의놀라움을감추지않고있다.
마흔이넘어서야전투의총지휘권을행사할수있게된카이사르가이전쟁에서어떤식으로장수의기질을발휘하여전쟁을승리로이끌고,이후로마를지배할권력을갖추게되는지를보여주는부분도주목할만하다.사고의자유로움,속도와신중함,너그러움과냉정함을두루갖춘카이사르의리더십은오늘날에도설득력있다.
마지막으로주목할것은동서고금의문장가로통하는카이사르의문체.화려한수사와자기중심적설명을최대한배제하고사실위주로간결하고힘있게쓴문장이책에힘을더한다.

로마역사상최대의위기상황,
카이사르를배신한폼페이우스,루비콘강을건너반역자가된카이사르.
그한복판에서카이사르가직접쓴로마내전의생생한기록.
은끝났다.그러나이젠이다
『갈리아전쟁기』의끝과『내전기』의시작부분은서로내용이이어진다.『갈리아전쟁기』는카이사르가로마를떠나이민족들과힘겨운전쟁을벌여승리를코앞에두었을때,그를해치기위한음모가로마안에서진행되는것을카이사르가알게되는상황에서끝이난다.이어『내전기』는로마원로원들과폼페이우스의음모,그리고그에대응하는카이사르의반격으로글이시작된다.따라서연대순으로기록된이두권의책은독립된별개의책이라기보다전편,후편에해당한다고볼수있다.결국을끝낸카이사르앞에숨돌릴틈도없이또다른전쟁이기다리고있는것이다.그러나이번에을치러야하는이다.
기원전49년,로마원로원의최종경고를무시하고루비콘강을건너는카이사르.위대한군인이며문사이고정치가인카이사르와해적소탕과오리엔트제패로국가적영웅이된폼페이우스,두사람가운데누가살아남아로마를지배할것인가를결정할'내전'이시작된다.
"나아가자,주사위는던져졌다!"
카이사르는자신이직접쓴『내전기』에서기원전49년부터기원전48년까지의내전상황만을기록한다.엄밀히말하자면내전은기원전45년에끝이나지만카이사르는폼페이우스의죽음과자신이알렉산드리아에입성하게되는상황에서일단집필을끝낸다.
어쩌면카이사르는이후에그가치르게된전쟁들도기록하려했을지모른다.그렇기때문에『내전기』를로끝을맺는지도모른다.그러나역사는그에게이후의집필을허락하지않았다.그는내전이종료된후일년만에암살되기때문이다.그러나이책은『갈리아전쟁기』와함께그의대표작으로꼽히는책으로,내전당시의상황을명확하게전해주는역할을하고있다.
“브루투스,너마저!”카이사르의비극적죽음
카이사르는기원전44년3월15일내전이종료된지일년도채안되어원로원회의장에서,그것도폼페이우스의입상아래에서23군데를찔리면서처참하게죽음을맞는다.암살자중엔갈리아전쟁과내전을함께치른그의부하장교들,즉마르크스브루투스,가이우스트레보니우스,데키우스브루투스,마누카우스바실루스등이포함되었다.결국그의시
신은그의노예세명에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