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얼굴에 커다란 빨간 점이 있는 여자아이. 자신의 점에 ‘토토’라고 이름 지어 주는 순수한 모습이 사랑스럽다. 하지만 왜인지 모르게 사람들 앞에 서면 자꾸만 얼굴이 빨개지는데……. 학교에 가기 전날, 아이는 앞머리를 내려 토토를 살짝 가려 보기로 한다. 과연 새 친구들에게 토토를 들키지 않을 수 있을까? 염혜원 작가의 자전적인 경험이 담긴 특별한 작품이다.

오늘 내 기분은, 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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