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BOOKS

Sort by:
밤비가 파두에 젖는다

밤비가 파두에 젖는다

$12.00
벚꽃은 없다 초록이 묻었다 바다는 말이 없다 빈 고깃배만 남았다 [밤비가 파두에 젖는다]는 최형일 시인의 세 번째 신작 시집으로, 「시뮬라크르의 봄-진해 행암에서 한나절」 「밤비가 파두에 젖는다」 「화엄경을 읽다」 등 86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