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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셰비키의 친구 (김명환 산문집 | 젊은날의 시인에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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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기관지 『철도노동자』 편집위원으로 활동했던 김명환 시인의 산문집 『볼셰비키의 친구』(갈무리, 2019)가 나왔다. 김명환 시인은 철도에 입사하던 1993년 ‘서울지역운수노동자회’ 기관지 『자갈』 편집장을 시작으로 철도를 퇴직하는 2019년 『철도노동자』 편집위원까지 꼬박 27년을 선전활동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