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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맺힌 이슬은 나의 눈물이었다 (박영태 제9시집)

새벽에 맺힌 이슬은 나의 눈물이었다 (박영태 제9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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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태 시인의 제9시집『새벽에 맺힌 이슬은 나의 눈물이었다』. 총 7부로 나뉘어져 있는 시집이다. 몰래한 사랑, 나는 외로울 땐 커피가 땡긴다, 그런 사람 있었으면 등 저자의 주옥같은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