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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였으면 좋겠다 (최갑수 빈티지트래블)

위로였으면 좋겠다 (최갑수 빈티지트래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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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였으면 좋겠다』는 최갑수 작가의 포옹 같은 여행이야기. 낯선 풍경을 담은 사진과 담백한 문장만으로도 위로가 되고 힘이 된다. ‘새의 발자국 같은’ 사소한 그의 위로가 누군가의 시린 가슴에 온기를 전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