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t by:
집은 텅 비었고 주인은 말이 없다 (시골 법무사의 심심한 이야기 | 조재형 산문집)
$13.00
“시골 법무사의 심심한 이야기”라는 부제를 달고 나온 조재형 시인의 첫 산문집 『집은 텅 비었고 주인은 말이 없다』는 저자가 수사관으로서 16년, 법무사로서 18년째 사건 현장을 누비며 법을 통해 바라보던 시각에 문학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