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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년생 정동분(큰글자책) (아들이 쓰는 엄마의 구술생애사) (반품불가)
$31.00
엄마의 기록되지 않은 삶에 바치는 아들의 헌사 1961년 3월 20일 새벽, 충청북도 청주의 까만 기와집에서 울음소리가 터졌다. 정동분(鄭東分). ‘나눌 분(分)’ 자를 이름에 새겨 받은 아이는, 마치 그 이름이 의미하는 바를...
61년생 정동분 (아들이 쓰는 엄마의 구술생애사)
$18.00
엄마의 기록되지 않은 삶에 바치는 아들의 헌사 1961년 3월 20일 새벽, 충청북도 청주의 까만 기와집에서 울음소리가 터졌다. 정동분(鄭東分). ‘나눌 분(分)’ 자를 이름에 새겨 받은 아이는, 마치 그 이름이 의미하는 바를...
노가다 가라사대(큰글자도서) (청년 목수의 ‘건방 쩌는’ 건설 현장 이야기) (반품불가)
$30.00
어엿한 5년 차 형틀목수가시끄러운 세상에 울리는 행복의 망치질! 욕이나 먹으면서 잡부 생활하다가, 어느새 5년 차 형틀목수로 ‘성장’한 작가가 노가다판의 이야기와 노가다를 통해 하고 싶은 말을 이 책에 풀어놓았다. 하루에 수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