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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로 가는 외딴집 (신탁균 시집)
$8.00
늦깎이 시인 신탁균의 첫 시집 『하늘로 가는 외딴집』. 시인의 이름을 얻은 지 삼십 년의 세월을 돌아 낸 시집이다. 이 책에는 그가 격랑의 시대를 겪어 내고 새로운 삶의 희망을 갖게 하는...
가장 아름다운 기도 (신탁균 시집)
$13.00
우리 모두가 그저 그렇다고 고개를 주억이는 관념의 말을 감옥으로부터 해방시키려는 치열한 싸움을 이 시집에서 목격하게 된다.- 우대식, ‘해설’ 중에서신탁균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시인은 “연민, 마음, 기억, 평화, 보이지 않는...
잎이 나지 않는다고 나무가 아니라는
$12.57
“각 지역의 늘그막 시인들이 펴낸 합동시집 3 『잎이 나지 않는다고 나무가 아니라는』” 각 지역에 사는 아홉 명의 늘그막 시인들이 세 번째 합동시집 『잎이 나지 않는다고 나무가 아니라는』을 작은숲출판사에서 펴냈다. 이들은...